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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이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평일이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토요일과 겹쳐 버렷네요
어제 야간 연등행렬을 보고 무심결레 종로2가 조계사로 향했습니다.

연등은  연꽃모양을 그대로 형상화 한 모습인데 연꽃도 예쁘지만 연등도 참 예쁩니다.





연등색을 보면 우리 고유의 청,록,황,백이 보입니다. 원색의 강렬함이  연등을 강렬한 아름다움으로 무장하게 만듭니다.


이 조계사 연등은 무슨 글씨를 만들어 놓은듯 해서 봤더니   힘내라 대한민국이라고 하더군요

위의 사진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보시면 대한민국이라고 보실수 있습니다.
어제 조계사 앞마당은 외국인들과  내국인들의 흥겨운 춤판이 열렸습니다. 외국인들은 연신 뷰티풀을 외치고 카메라로 담기 바밨구요. 연등을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아름다운것을   왜 부처님 오신날 전후에만 볼수 있나 아쉽기만 합니다.    대형 번화가에 이런 연등골목을 만들어서  사람이목을 한번에 사로잡는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종로거리를 다니면서 느꼈지만

뭔가 확 끌어당기는  이목거리가 없는게 아쉽기만 하더군요


종로 가실일 있으시면  종로2가에 잇는 조계사에 들려 보시길 바랍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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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상낙원 2009.05.04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고맙습니다. 카페로 퍼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