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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제침체가 있기전인 작년  서울 도심시 지하상가에서 본 플랜카드입니다. 창고화재로   눈물의 긴급처분이랍니다.
당사자는 억장이 무너지는  가슴아픈 일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폐업했다면서 값싸게  내놓는 제품에 쉽게 손길이 가는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싸기 때문이죠.  A/S가 중요한  가전제품이야  폐업은 소비자의 좌절과 절망으로 연결되지만 
소비성 제품과  A/S가 거의 필요없는 의류(뭐 의류도 요즘은 A/S해주는곳이 있더군요) 같은 제품들은  폐업은 소비자에게는 반가운 소리입니다. 


K2스포츠는  작년에 K2에 제소를 당해서 짝퉁판정을 받고  사업을 접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폐업기간이 1년이 넘어갑니다.  작년에 여수여행을 갔을때  여수에서 폐업했다고  어느 체육관 빌려서 폐업정리한다고  대대적인 광고를 하더군요. 그게 작년 10월이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헤이리 갔다와서  홍대앞에서 본 K2스포츠이빈다.  본사가 부도가 난지 수개월이 지났는데  아지도 부도정리를 합니다.

저는 순진하게 저게  마케팅인줄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참 오래도 한다  했는데
얼마전  30년전통인지하는 반도스포츠가  폐업을 했습니다.  경기한파를 견디지 못한것이지요.  IMF도 견뎌낸 기업인데  아쉽기만 했습니다.  집 근처에 있기에 그곳에 잠깐 들렸는데  반도스포츠 옷은 별로 없고  별 이상한 브랜드 제품드을  할인해서 팔더군요.
보니까 폐업마케팅이더군요. 사람들이 폐업했다고 플랜카드 내걸면  가격이 쌀줄알고 몰려오는 사람심리를 이용해서   다른 회사 제품을 팔고 있더군요.




그래서 이런 폐업했다는 플랜카드를 보면  미덥지 못합니다. 저곳도 폐업마케팅하나?
실제로 폐업했나?


경기한파에  요즘은 별의 별 마케팅이 다 등장하는듯 합니다. 폐업 마케팅도 어느정도껏 했으면 합니다. 1년내내 폐업했다고 장사하는 파렴치한 분들도 많더군요.  양심을 폐업하지는 맙시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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