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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글에서  뮤9000을 소개했었는데  2009 사진영상 기자재전에서 이 제품의 실물을 볼수 있었습니다.





먼저 줌렌즈가 피노키오코 처럼 길게 나오더군요. 10배 광각줌을 가졌다고 하는데 요즘은 슬립형 컴팩트 디카도 10배 광학줌 제품이 많이 나오네요.


이 뮤 9000에서 가장 재미있는 기능은 뷰티샷 기능입니다. 뷰티샷은  다이얼을 뷰티샷으로 돌려 놓고 찍거나 찍은 사진을 메뉴버튼을 통해 뷰티샷모드로 들어가면 됩니다.
뷰티샷은 3가지 메뉴로 이루어졌습니다. 클리어스킨은  피부잡티나 트러블이 있을때  파운데이션처럼  숨겨주는 효과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피부를 좀 뭉겐다고 할까요. 피부톤을 곱게 만들어줍니다.
스파클아이는 정확하게 설명을 듣지 못했는데 제 생각에는  눈을 크게 해주는 보정기능 같습니다.
아이라인강조는 눈동자의 컨트라스트를 강하게 해줘서 눈빛을 촉촉하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그중 클리어스킨을 해봤습니다.
나레이터 모델분인데  순간캡쳐사진같이 찍혔습니다. 다시 찍을려고 하는데 어디로 가버리셔서 그냥 이걸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약중강으로 세분화 되어 있구 중으로 해봤습니다.



처리과정에는 이렇게  화면에 별가루가 떨어집니다.   만화에서 주인공이 변신하는 모습처럼요.




나레이터 모델분이 이렇게 변했다는것은 아니구요.  사진 보정이 끝난후에는  사진보정전, 후 사진을 잠시 보여줍니다.
이건 마네킹을 찍은 사진입니다.

올해 컴팩트카메라의 큰 화두는  이 뷰티샷기능에 있는듯 합니다. 이전에는 얼마나 똑같이  세상을 담느냐에서
이제는 어떻게 아름답게 후보정하느냐로 넘어가는듯 합니다. 뭐 포토샵에서 후보정을 하면 되지만 일일히 하기 귀찮은게 사실이잖아요. 그걸 이제 카메라가 해주겠다는 것이네요.

다만 이런 기능이 많아지만 각자의 사진의 느낌과 색감은 퇴색되고  기계가 만들어주는 정형화되고 표준화된  사진들이 많이질까 약간 걱정은 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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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1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기 자체에 기능이 날로 좋아지네요..바로 현상하는 기기들과 더불어..편리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