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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화제가 되었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드디어 첫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Terrafugia사가 만든 이 플라잉 카는
첫비행은 뉴욕에 있는  Plattsburgh 공항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첫 비행은 성공적이였고  보스턴에서 열리는 과학박물관 전시회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194,000로 한화 2억6천만원 정도 하네요.




비행기에서 자동차 변신은 30초 정도 걸립니다.  우리나라 같은 곳에서는 적합한 모습은 아니네요.
미국같은 곳이나 가능하겠는데요. 또한 아무곳에서나  착륙하고 이륙하기도 좀 힘들것 같기도 하구요.
테스트를 더 거쳐 일반 도로에서도 이륙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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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l.kr BlogIcon 김중태 2009.03.19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정도면 어지간한 도로에서는 뜬다고 봐야죠. 뜰 때는 전속으로 달리니 앞에 좀 멀리만 차가 있으면 방해도 안 되고요. 가격도 싸고. 문제는 착륙입니다. 비행기도 착륙이 가장 문제거든요. 이륙은 주변 여건을 보고 결정하므로 날씨 나쁘거나 활주로, 방해물 있으면 안 하면 되지만 착륙은 무조건 해야 하는데 착륙장소에 어떤 기후, 어떤 방해물이 있을지 알 수 없죠. 기름은 떨어져가고. 내리려고 하는 곳에는 차들이 지나다니고. 공중에서 남의 차에 도움말 전달할 수도 없고. 결국 비행장이나 넓은 빈 광장에나 착륙 가능한데, 그렇다면 경비행기와 비교해서 장점이 많이 줄죠. 결론은 수직이착륙이 어렵다면 헬기형 자동차가 현실적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