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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많이들 달고계시죠.  한때는  애드센스 광풍이 불던 때가 있었습니다.
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 라는 책을 통해서 구글 애드센스를 처음 알게 되었고 책을 덮자마자 애드센스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애드센스를 설치할 공간이 없었죠. 그래서 관두었습니다. 그때가 2006년도였어요.  당시만해도  티스토리같은  외부스크립트 허용하는 블로그 써비스가 없었거든요.  네이버블로그에 달수도 없고 달려면  웹호스팅 서비스를 받아서 개인 홈페이지 운영
하는 방법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잊고 살다가 티스토리가  애드센스 설치가 가능하다는 소리와  네이버블로그의 사진용량제한으로 인해 티스토리에
정착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한 3달간 애드클릭스(다음)를 설치하고 한 3달동안 번돈은 단 1만원이었습니다.
그러다 애드센스가 생각나더군요. 너도 나도 달고 있길래 달아 봤는데  첫달 500달러 !!! 헉

이거 애드클릭스와 비교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듣보잡 티스토리의 신입블로거인 저에게 첫달 500달러는 대단한 수익이었습니다.
그렇게 애드센스에 매달려서 산지 3개월이 지나고   난 어느날  하루 방문자숫자가 1만명을 넘어가는데 하루수익이 평소의
1/3에서 1/10으로 확 덜어졌습니다.  그 이유를 몰라서 우왕좌왕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되었죠.  구글애드센스에  스마트 프라이싱 정책이 있다는것을요
스마트 프라이싱은  과도한 트래픽이 갑자기 몰려오면  클릭당 단가를 확 내리는 정책입니다. 
예를들어서  내 포스트가 다음블로거뉴스, 올블로그, 인기검색어에 노출되면  순간 방문자가 200에서 300 많게는 1천명까지 넘어갑니다.  현 접속자수를 나타낸느 카운터를 보면서 흐뭇해 했었던적이 많았죠.  그러나  검색엔진을 통해서 온 검색이 아닌
포털메인과 메타블로그의 인기글로써 트래픽을 얻으면    그 트래픽은  저질트래픽이라고 합니다.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사람들이 애드센스 광고를 보고 클릭할 확률이 높지  포털 메인에 노출되어서 무심결에 호기심에 끌려 내 글을 읽는 분들이 광고를 클릭할리가 거의 없습니다.   클릭해도 거의 미스클릭이 대부분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정보에 대한 욕망이 강한 유저가  검색을 하고  광고인줄 알면서도  정보에 대한 강한 욕망이
애드센스를 클릭하게 만듭니다.  이런 분들이 광고도 알면서도 혹은 모르면서 꼼꼼히 보게 됩니다. 이런 클릭이 가장 좋은 광고 클릭형태이고 이런 모습을 구글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검색엔진이 아닌 다음블로거뉴스나 포털메인, 올블로그 같은 메타블로그를 통해 들어오는 트래픽들은  저질트래픽입니다.  그래서  과도한 저질트래픽폭풍이 불어오면  단가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스마트 프라이싱이 작동합니다.

이 스마트 프라이싱은 구글에서는 공식적으로 언급한 내용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알고리즘이 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래픽폭풍의 초기에는  애드센스 수익이 좋지만  나중에는  크게 많은 수익을 받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저질트래픽폭풍이 지나간후  한 3,4일은  트래픽폭풍이 없어도  계속 스마트프라이싱이 걸려있는 상태로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오히려 다음블로거뉴스에 노출되서  평소보다 더 적은 수익이 난다면 누가 트래픽 폭풍을 좋아하겠어요.
예를 들어서 평소에 1클릭당 100원을 받던 광고가 스마트 프라이싱이 걸리면 클릭당 10원까지 내려갑니다. 평소에 한번 클릭하면 벌돈을  10번 클릭해야 똑같아지죠.  이게 별 차이가 아닌것 같지만 클릭수는 평소의 수십배는 더 되지만 수익은 두배 차이날때
환장하죠. ㅎㅎ
물론 아예 트래픽폭풍이 없는 것 보다야 좋긴하죠.  하지만 길게보면 그렇게 좋은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되더군요

스마트 프라이싱이란 것을 잘 모르는 분들 즉 초보블로거들이나  애드센스를 단지 얼마 안된분들은   이런 사실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속으로 쾌재를 부르지만  한번 걸려보면 한숨을 내쉬게 됩니다.

제가 약 2년전에 겪었던 경험담입니다.  요즘은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가도 안올라가도  다음 포털 메인에 올라가도 안올라가도 수익면에서는 큰 느낌은 없습니다. 다만  내글이 많은 분들에게 읽힌다는 가문의 영광이 있을 뿐이죠


3일동안 방문자 12만명, 에드센스 수익은 얼마였을까?

라는 글이 의미하는것은 스마트 프라이싱이라는 개미지옥의 체험기라고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애드센스로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다음블로거뉴스와 메타블로그 메인에 오르는것을 목표로 하는것 보다는
남들이 생산하지 않는 정보 그러나 요구량이 많은 정보들을 꾸준히 포스팅하는게 더 나을 것입니다.   어떤 정보를 생산할지 모르시겠으면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이달의 검색어라는것을 뒤젹여 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http://book.naver.com/themebook/trend/


검색엔진에 잘 걸리게 하는 요령을 연구하는게 더 많은 수익을 낼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조삼모사 같아요.  처음에  포털메인의 트래픽을 통해 고수익을 벌었다가 스마트 프라이싱 계속 맞고  울상을 짖느냐.
아니면 한번도 트래픽폭풍을 맞지 않고 스마트프라이싱 한번도 걸리지 않고  잔잔하게 수익을 버는 모습   판단은 각자가 하시고 목표를 잘 세워야 할것입니다.  다만  트래픽폭풍만 쫒다가는 예상보다 적은 수익에 놀라실지도 모릅니다


한때는 이 청년의 구글수표가  구글애드센스교를 만들기도 했던때가 있네요. ㅎㅎ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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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hjung77.tistory.com BlogIcon 곰탱이루인 2009.03.1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다음 메인의 "카페, 블로그"에 걸리면 어김없이 한 며칠은 스마트프라이싱에 걸리더군요. 예를 들어 어느 날 메인에 걸려 1천 클릭이 넘는 클릭에 100$의 수익을 얻으면 평균 0.1$인데 그 다음날에 보면 비슷한 클릭 수인데도 불구하고 수익이나 클릭당 단가가 1/3~1/4정도 떨어지더라구요.

    몇 번 저러고 나니...트래픽 폭탄 맞고 한 일주일 정도는 애드센스에서 수익확인을 안 한답니다....

  2. Favicon of https://bud1080.tistory.com BlogIcon 정암 2009.03.13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드센스를 달고 잇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클릭한 광고는 점점 단가가 낮아 지는거 같습니다..
    스마트 프라이싱이라는 것이 어느분은 계정별로 발생한다고 하는거 같은데
    제 생각에는 포스트당 생기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 포스트에 많은 클릭이 발생하면 단가가 떨어지고
    새 글의 클릭은 정상 단가가 나오는거 같구요..
    정상 단가래야 예전에 비하면 형편없지만요...
    결국 트래픽 폭탄은 계륵같은 존재네요...

  3. 2009.03.13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3.13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구글에 질문하지 마세요. 맘만 상합니다.거기 답변도 봇스럽게 하구요. http://adsystem.kr/ 에 질문하면 같은 동병상련의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 경우는 클릭을 했으나 부정클릭으로 간주하여 클릭을 인정안해주는 거예요. 정확한 클릭이 일어 나야 돈으로 계산해 주거든요. ^^

  4. Favicon of https://moonbogy.tistory.com BlogIcon 달도깨비[월정] 2009.03.1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해도 그다지 신경을 안쓰는 편이라~~~
    아예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정도만 확인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확인하면 조바심(?)이 생겨서 매달리는 현상까지....
    그래서 아예 걸어놓고 내버려둡니다.

    월정

  5.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09.03.13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올때마다 재미난글에 유익한 정보를 올리시니...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늘 눈팅만하다 파란글도 클릭하고(자주 할게요^^) 갑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ourblog.tistory.com BlogIcon ACT 2009.03.13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 프라이싱이라고 해도 애드클릭스보다는 낫져--;

  7.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3.13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에 한번 전체 비용만 보는게 정신 건강에 좋더군요.. ;;

  8.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3.1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500...남들은 그걸 흔하게 번다는데...
    저는 먼나라얘기로만 들려요...ㅠㅠ
    최고의 블로그로 증명된 솔라리스님~ 애드센스로 많이 버시길 빕니다-진심!!

  9.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2009.03.13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루 방문자가 1만명이 넘는날이 있었는데 (딱 한번!) 그날의 수익은 겨우 1~2달러였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블로거뉴스 폭탄을 맞은날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날인데 그렇게들 오시더군요. 유입경로를 봐도 제각각이었고... 요즘은 방문자수가 줄었는데 그때보다 약간 나은 수익이 있습니다. 차라리 폭탄 맞지 않는게 나은것 같기도 하네요. ^^

  10. Favicon of https://jino.me BlogIcon 오렌지노 2009.03.1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보니 애드센스 떼버리고 싶네요. 이래저래 문제도 많고, 지급시 이상한 이유로 지급 거부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분실의 위험도... 전 그래서 수익률이 낮아도 애드클릭스가 더 좋아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3.1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지급거부나 분실 거의 없어요. 분실해도 다시 보내달라고 하면 보내주는데요. 지급방식은 애드클릭스가 훨씬 좋죠. 다만 수익이 거의 바닥이니 문제인듯해요

  11. Favicon of http://bkugotit.tistory.com BlogIcon bkugotit 2009.03.19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 프라이싱 저는 모르는 거였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

  12. 2013.11.21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