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소니의 몰락을 보면서 여러가지 분석들이 나오더군요. 소니가 삼성과 LG에 밀리는 까닭은  80년대식 마케팅과  디자인에 대한 투자가 안이했다는 분석도 나오더군요. 생각해보면 삼성과 LG는  정말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그게 기술적 발전도 있지만 디자인과 마케팅쪽 특히 마케팅쪽의 발전은  눈이 휘둥그래질정도로 잘 합니다.

80년대에 친구들과  하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국내전자업체들은  절대로 소니 못따라 간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따라 잡았습니다.

먼저 이 동영상을 보세요


정말 기발하지 않나요?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이걸  현실화 시키는  모습, 대단합니다.
삼성이라는 기업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런 마케팅은 상당히 잘하네요.

삼성 휴대폰이  동물세계에서는 TV모니터, PC모니터,  전광판과  즉석증명사진기가 되는군요.


이 제품은  삼성 UltraTOUCH S8300이라는 신제품입니다. 터치스크린에  버튼식 슬라이드 폰입니다.
터치스크린의 장점과 슬라이드폰의 장점을 섞어 놓았네요. 솔직히 터치폰의 키누르는 감이 안좋은것은 사실이잖아요.

2.8인치 액정과 8백만화소 카메라, GPS태깅기능이 지원되어 사진에 위치정보까지 들어간다고 합니다.
햅틱의  UI가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괜찮아 보이는 제품이네요.

국내발매는 아직 미정이고 유럽,미국시장에서 먼저 선보일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2.22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 광고네요 ㅎㅎ 저게 국내광고가 아니라는 게 좀 아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