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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의 역사는 오래 되었습니다.  에디슨이 전기자동차를 시연했다는 기록을 보면  발명된지는 오래되었죠.
하지만 지금까지 거의 사용하지 않는것은 전기보다 더 싼 석유때문입니다. 하지만  원유값 폭등으로 서서히 전기차에 대한
연구가 더 가속도를 붙었습니다.

미래에는 전기자동차가 주류가 되것입니다. 지금은  휘발유와 전기를 동시에 쓸수 있는 하이브리드카가 나오고 있는데요.
얼마전 GM이  하이브리드카를 뛰어넘어 전기로만 가는 자동차를 양산한다고 했습니다.

앞으론느 전기자동차가 더 많이 보급 될듯 하네요.
배터리 성능만 향상된다면  충분히 경제성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전기자동차가 고가인것이 큰 걸림돌이네요.



일본의 Takeoka Jidosha Kogei 사에서 만든 T10이라는 달걀모양의 1인승 전기차는 비싼가격에 대한 장벽을 어느정도 낮추어줄수 있을듯 합니다. 올해 열린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선보인 이 전기 자동차는 문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최고 시속 55킬로미터에 한번 충전으로 50km정도를 움직일수 있습니다.  시내주행용밖에는 안되겠네요.
이 자동차가 좋은것은  100볼트나 200볼트를 이용해서 충전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차가 가벼워 효율도 무척 좋을듯 하네요.
출퇴근용으로 아주 좋을듯 합니다. 

아직 시제품만 나온상태이고  올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인데요. 가격은 1만달러에서 1만5천달러 사이인데 쌀줄 알았는데
가격이 비싸네요. 점점 전기차들이 많이 출시되면 가격이 내려가겠죠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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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ocarlo.tistory.com BlogIcon 로카르노 2009.01.30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글동글 달걀모양 완전 귀엽네요^^
    고속도로에선 탈 수가 없겠네요~ 최고속도로 가도 뒤에서 빵빵거리고 난리나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