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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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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휴대폰으로 들어온 프로젝트 삼성 피코 프로젝터폰

썬도그 2009. 1. 10. 21:32
핸드폰때문에 울상이 된  가전제품이 안둘이 아닙니다.   먼저 MP3플레이어 제조업체들이 핸드폰이 MP3플레이어를 삼켜서 울상이 되었고 최근에 휴대폰에서 동영상재생기능이 강화되면서 PMP 플레이어 제조업체도 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컴팩트디카가 휴대폰에 들어오면서 카메라제조업체도 울상인데요.  이  각각의 가젯들을 만드는 제조업체들은 핸드폰 제조업체가 따라오지 못할정도의 기술을 제공하면서 거리두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인원을 갈구하는 욕망은  그 간극을 좁히고 있습니다


핸드폰이 미운 업체가 이제 하나 더 늘어날것 같습니다.
삼성이  2009 CES쇼에서 선보인  프로젝터 기능이 탑재된  삼성 피코폰을 선보였습니다.
모델명은 MBP200 입니다.

이 폰의 핵심기술은 텍사스 인스투르먼트사의 DLP PICO칩이 개발되면서 가능해 졌습니다.

따라서 삼성 대단하다라는 말을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네요. 삼성이 가장먼저 선보였지만  모토롤라나  일본 휴대폰 제조업체들도 조만간 DLP 피코칩을 이용한 프로젝트폰이 나온다고 하네요.




이건  모토롤라가  내놓을 프로젝트폰입니다.


앞으로 핸드폰으로 동영상보거나 영화를 보지않고  편안하게 흰벽에 프로젝트폰을 이용해서 동영상 감상도 가능하겠네요.
또한  프리젠테이션도 빔프로젝트가 없어도 즉석에서도 가능하겠습니다.  해상도는 480 x 320 인데 생각보다는 크지 않네요


동영상을 보니 더 근사해 보이네요. 핸드폰의 진화 어디가 끝일까요?  모든 가전제품을 다 집어 삼키는것은 아닌지 즐거운 상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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