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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을 첨본게 아마 윤도현이 진행하는 음악프로그램에서였습니다. 소위 말하는 방송전에
바람잡이 역을 윤도현과 친분관계로 하고 있다가 방송전이 아닌 방송중간에 한번 나와서
기존 개그맨을 능가하는 화려한 입담에 한번보고 이름을 외울정도였습니다.

그전엔 대구구장 장내 아나운서로써 무명의 시간동안  쌓인 내공과 낮은곳에 오래 있어본자만이
아는 겸손까지 갖추고 연예계에 진출했다.

그의 재능과 능력을 알아챈 방송국들은 그를 MC로 모시기에 바뻣고  인기MC란 꼬리표는 수년쨰
달고 있다. 그의 그런 모습 겸손과 자기를 높일려는 모습보단 자기를 희생하여 남을 빛나게
하는 조연식 화술은 일면 유재석과도 닮아보인다.
그래서 그 둘은  가장 편안한 MC로써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유재석에게서 보이지 않는  그만의 철학과 고집이 있어 보인다.
유재석에게 고집은 전혀 보이지 않지만  김제동은 자기만의 철학과 고집이 있다

오늘 몰래카메라에서 김제동이 이윤석의 요청으로 동국대에서 강의를 했다
몰래카메라 설정은 강의도중에 몇몇학생이 강의 방해를 하고 싸움을 하는 설정이었구
김제동의 확고한 모습을 볼수 있었다.  난처해하는 모습도 많이 보였지만 이경규가 원하는대로
화끈하게 화를 내지는 않았다. 뭐 몰래카메라가 연예인 한명 지목해서 화낼떄까지
들이대는  버럭카메라가 된것은 몇개월이상이 되었지만  오늘도 그런 설정자체에
좀 씁슬함을 느끼게 한다.

그 20분간의 몰래카메라 내용보단  몰래카메라임을 알고나서도 자신의 강의를 끝까지 마치는
그의 모습이 오늘날 김제동이 국민MC 사랑받는 MC의 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지 않는
이유일것이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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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speak.kr BlogIcon nutype 2007.06.0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동이 귀여버요~ ㅋ

    사투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