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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서독지역에 있었던 부퍼탈시는 1901년에  모노레일을 설치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은 사진으로 남아 있지 않구요

독일의 Wupper 과  Oberbarmen시를 왕복하는 13.3킬로미터 길이로 강폭이 12미터인 구간을 달렸습니다.
이 모노레일은 지금의 모노레일과 좀 생김새가 다르죠.지금의 모노레일은  열차가 위에 달려 있는데
예전 모노레일은  모 놀이공원에 있는 독수리요새처럼 밑에 달려 있네요. 차량은  동유럽국가에서 봤음직한 전기로 가는
굴절버스 같이 생겼습니다. 이 모노레일은 48개의 좌석와 130명 정도의 승객을 싣고 최고속도 60키로 달릴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현대식으로 바뀌었네요. 이 도시의 명물이겠는데요. 우리나라도 모노레일 설치 계획이 상당히 많던데  정작 실제로 된것은 아직 없습니다.  경전철이다  모노레일이다 말만 있네요.   저는 서울보다는  저 지방의 한적한 도시에 이런 모노레일이 있거 그 도시에 가면 꼭 타보게끔 했으면 합니다.   강위로 지나가는  모노레일  한폭의 그림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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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2008.12.22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면서도 멋진걸요! 한 번 타보고 싶어집니다 ^^;

  2.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8.12.22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신기한 모노레일이네용~ㅋ
    거꾸로 달려있다니~>_<//
    저도 타보고싶네요~*^_^*

  3. Favicon of https://budrik.tistory.com BlogIcon B-bob 2008.12.23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보다 지방에 저도 한표 던집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12.23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방이 사람이 적지만 저런 인프라를 제공해서 일부러 관광하러 가게 만들어야 지역이 살듯해요. 저도 저거 지방에 생기면 저거 타기 위해서라도 관광가겠어요

    • Favicon of https://budrik.tistory.com BlogIcon B-bob 2008.12.23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생각나는건..

      대관령 목장이라던가, 보성 녹차밭 같은곳도 좋을것 같네요. 물론 환경오염 문제도 발생하겠지만, 전기를 이용한 최대한의 방지와 함께..

      모노레일로 해안가를 따라 바다를 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석양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