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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매달려 있는 굴절버스같은 독일의 모노레일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매달려 있는 굴절버스같은 독일의 모노레일

썬도그 2008. 12. 21. 22:50


예전 서독지역에 있었던 부퍼탈시는 1901년에  모노레일을 설치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은 사진으로 남아 있지 않구요

독일의 Wupper 과  Oberbarmen시를 왕복하는 13.3킬로미터 길이로 강폭이 12미터인 구간을 달렸습니다.
이 모노레일은 지금의 모노레일과 좀 생김새가 다르죠.지금의 모노레일은  열차가 위에 달려 있는데
예전 모노레일은  모 놀이공원에 있는 독수리요새처럼 밑에 달려 있네요. 차량은  동유럽국가에서 봤음직한 전기로 가는
굴절버스 같이 생겼습니다. 이 모노레일은 48개의 좌석와 130명 정도의 승객을 싣고 최고속도 60키로 달릴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현대식으로 바뀌었네요. 이 도시의 명물이겠는데요. 우리나라도 모노레일 설치 계획이 상당히 많던데  정작 실제로 된것은 아직 없습니다.  경전철이다  모노레일이다 말만 있네요.   저는 서울보다는  저 지방의 한적한 도시에 이런 모노레일이 있거 그 도시에 가면 꼭 타보게끔 했으면 합니다.   강위로 지나가는  모노레일  한폭의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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