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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마릴린 먼로의 마지막 사진집 2억원에 팔리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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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의 마지막 사진집 2억원에 팔리다.

썬도그 2008. 12. 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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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는 아직도 세계적인 섹시아이콘으로 통합니다
그녀의 이미지는  전형적인 서양미인의 관념을 따르고 있죠. 금발머리, 풍만한 가슴과 빨간입술 그리고 입술근처의 점도
그녀의 전형적인 트레이드 마크죠.  이런 그녀도  약물과다로 1962년에 사망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죽기전에 찍은 사진집이 최근  크리스티 경매장에 나와서 2억원에 팔렸습니다
크리스티의 대변인에 의하면  잡지 보그에 게재하기 위해서 촬영한 사진36장이 14만6천5백만달러에 팔렸는데
한화로 약 2억원에 팔렸습니다. 미술품과 달리 사진은 복제가 무한으로 가능하기에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그런데 2억원정도에 팔렸다는것은  상당히 비싼 가격입니다.
그녀가 죽기전에 찍은 이 사진집의 이름은 

The Last Sitting

입니다. 즉 마지막 포즈네요. 그녀의 마지막 포즈를 살짝 감상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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