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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철을 타고 시내에 나갈일이 생겼는데  전철은 무료하게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눈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전철역 뒤에 있는 방음벽을 가득메인 담쟁이 덩굴을 봤습니다.

단풍나무나  은행나무만 단풍의 최고봉이라고 알고 있던 저에게 카메라를 꺼내들게 하더군요

붉은색 녹색 진홍색 노란색등 색의 향연이네요.

담쟁이가 가을에 더 아름답다는것을 오늘 알앗네요. 비가 와서 생그럽기까지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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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llo-mimi11.tistory.com BlogIcon hello-mimi 2008.10.26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색이이쁘네요..잘보고갑니다.좋은주말보내세요

  2. 2008.10.26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10.26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인가요?
    명소가 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10.2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산역인데요. 사진은 저렇게 아름답게 보이는데 실제로 아름답지가 않은지 플랫폼에 있는 시민들은 눈길 안주더군요. 저만 예쁘다하고 카메라에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