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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람보르기니 countach을 지하실에서 직접 만든 사나이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람보르기니 countach을 지하실에서 직접 만든 사나이

썬도그 2008. 10. 23. 10:14
어렸을때 람보르기니의 countach을 보고서  미래에서 타임머신 타고 가져온 차인둘 알았습니다.
자동차문도 위로 열리는 모습에서는 경악을 했죠.  아마 람보르기니 countach은 남자들의 로망이었을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로망에 그치지 않고 지하실에서 직접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Ken이란 사람은 10년동안 지하실에서 알류미늄합금등을 이용해서 혼자 만들어 냅니다.
혼자 만들었다는게 믿어지지 않을 만큼 실내 인테리어도 신경썼습니다. 화재시에는 5군데에서  하론가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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