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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전거타고 동작구에 있는 보라매공원에 갔습니다.
보라매공원도 오랜만에 갔는데 많이 바뀌었더군요.   예전에는  한국전쟁때 쓰던 최초의 제트기인 세이버만
보이더니 어제갔을때는 여러전투기와 훈련기, 정찰기들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퇴역한 F-4를 자세히 보고 있는데 아줌마들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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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많이 껴 있어서 따가운 햇빛이 있지는 않았지만 흐린날도 자외선이 많으니  야외에 오래있으면
살이 탑니다.  팬텀기가 만들어준 그늘밑에서 담소를 나누고 계시네요.

팬텀기는 군대에서 봤을때 정말 큰 비행기였습니다.  별명이 하늘의 탱크죠.  또한 높이도 높아서 조종석에서 내려오면 2층에서 내려오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큰 날개밑에서 휴식을 취하는 아주머니들

팬텀기는 현역으로 뛸때는 자유의 수호자였고  퇴역후에는 아줌마들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그늘이 되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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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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