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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어느지역에 가면 파도의 출렁거림에 의해 파이프오르간처럼 노래를 부르는 방파제가 있더군요
이 노래하는 나무조각도 비슷합니다.

이 조각품은 영국 랭커셔 동부 아트네트워크에 의해 만들어 집니다.
마이크 톤킨과 안나 리우의 건축가가 만들었습니다.
키기는 3미터인데요. 바람이 불면 파이프를 통해 고운 소리가 나옵니다. 우리가 피리를 불듯이요

이 조각은 2007년 영국 왕립협회의 올해의 조각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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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roger88.tistory.com BlogIcon xarm 2008.08.14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침한 날일 경우에는 귀신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겠는데요..ㅎㅎㅎ
    아무튼 이런 걸 만든다는게.. 대단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