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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여름은 여름인가 봅니다. 분수를 보면  시원스럽고 몸이 저절로 다가가게 되네요
청계천도 여름이 왔습니다.  야간에 보는 청계천 분수는 조명때문에 더 화려해 보이네요.

우유가 들어간 탄산음료가 뿜어져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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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fteyes.tistory.com BlogIcon isdot 2008.06.26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악한. 인공공원....? 시민의 쉼터..??

    개장 이전 모습만 잠깐 봐서...궁금하네요....들리는 얘기들은...딱 저 두 반응이던데..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6.26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가지 모습이 다 혼재합니다.
      시민의 쉼터는 확실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니까요.
      하지만 그 흐르는 물을 지켜보고 있으면 마치 가상현실에 온것 같습니다.자연미는 거의 없습니다. 그냥 큰 인공의 강에 물을 흘려버리는 모습 뭐 저같이 까칠한 놈은 그렇게 보지만 일반시민들은 별 상관안하죠. 시내 한가운데서
      물소리 듣게 되는 그 이유하나만으로도 좋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