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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사를 보면 뭐 이런 초일류 오타쿠같은 회사가 있나 생각이 드네요.
97년도 언저린에 다마코치라는 초간단 게임으로  전국을 열풍으로 만들어 놓기도 했었구
작년에는 무한 뽁복이로 히트를 쳤구요


올해도 이 회사 정말 어처구니 없어 보이는 아이디어 그렇지만  한번은 해보고 싶어지는 게임을 하나
들도 나왔습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장난감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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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반다이사가 선보인 특이한 제품은 5초 스타디움

아주 간단하다 못해 좀 어이가 없는 제품입니다.  5초에 가장 가깝게 스탑워치를 누르는 것입니다.

체험 플래쉬 게임 데모







정말 어이없으면서 동시에 한번 해봤으면 ㅠ.ㅠ 하는 생각이 왜 드는거죠?
반다이사는 인간의 아주 기본적인 본능과 재미를 잡다하게 흐트려트리지 않고 딱 한가지에 집중하는데
일가견이 있는듯 합니다. 

이거 잘 팔릴까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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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바로 2008.06.21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이거 안해보신건가요? -0-;;
    제가 고딩때에도 스탑위치되는 시계로 친구들하고 내기하고 그랬습니다만....-0-;;;
    5.00은 보통 기적에 가깝지만-_ 앞뒤로 0.3초내는 조금만 익숙해지면 간단하답니다. -0-

    집에 있는 스탑위치로 해보셔요^^::

  2. Favicon of http://plan9.co.kr/tt2 BlogIcon 주성치 2008.06.21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학교다닐때 많이했는데요.
    5.00 몇번해봤습니다.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