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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등행사가 있다는 정보를 뉴스를 보고 한적한 일요일 몸을 일으켜 촬영준비를 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연등행사는 매년하지만 저는 한번도 보지 못했거든요.

그래도 죽기전엔 한번은 봐야겠다는 생각과 따분한 일요일을 타파하기 위해  도심으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사진 바리 바리 싸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비싼 DSLR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흔들린것도 많고 색감이 떨어지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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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에서 카메라를 들고 대기하기로 했습니다.
행렬은 동대문 운동장에서 조계사까지 한다고 하더군요.

종로3가 피카디리 극장앞에서는 벌써 저 멀리 인도나 파키스탄쪽의 남아시아 분들이 보이더군요.
히잡을을 쓴 여인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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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점점 붉은기운이 감돕니다. 하루가 저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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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악대가 선두에 섰습니다.  언제나 농악은 흥에 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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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도 많이 보이더군요.  서울에서 이런행사 아니 대한민국에서 이런 화려한 퍼레이드를 하는
날이 별로 없지요. 하이서울페스티벌 퍼레이드보다 규모도 몇배나 더 크더군요. 뉴욕에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할때 거대 애드벌른들고 행진하는거 보고 우리나란 왜 저런게 없을까 했는데
그래도 연등행사가 가장 큰 퍼레이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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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젤 선두엔 신혼여행을 떠나는 자동차처럼 풍선으로 장식한 택시들이 앞장서더군요.
봤더니 불교신자들로 이루어진 택시조합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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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엔 저렇게 의자도 갖다놓았더군요. 하지만 몇군데만 저렇게 해 놓고 다른곳은 그냥 서서 봐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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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구름들은 아름다운 패턴들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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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이는 신났습니다. 어머니가 사준 불꽃놀이에 여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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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는 많이 왔습니다. SBS,불교방송, YTN등등 보이더군요. 크레인에서는 행렬을 맞아 찍을 준비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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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이 부럽더군요. 낮에는 똑딱이도 좋긴하지만 밤엔 아주 쥐약입니다.  하지만 꿋꿋하게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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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행사의 하이라이트은 저런  큰 조각연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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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정말 촬영에 여념 없습니다. 저도 틈바구니에 찍을려니 힘들더군요.
종로3가쪽 말고 종로5가쪽은 사람이 별로 없엇는데요 그쪽으로 내려가서 찍을껄 나중에 후회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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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처럼  화사한 옷을 입은 참가자들입니다.
이 연등행사를 보니까 불교계의 각 종파와 각  사찰들 그리고 불교학교들이 모두 참여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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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같은 연등을 들고가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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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엔 연등이 정말 수십가지더군요.  정말 놀랠정도로 많습니다. 화재위험떄문에
모두 꼬마전구를 안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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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퍼레이드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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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정말 많죠. 따분한 한국에 이런 행사도 신기했을듯 합니다.
그래서 그랬나요. 행사하던 학생이나 여러분들이 외국인들에 손을 흔들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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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사람이겠죠 가끔 저렇게 핸드폰으로 촬영하더군요




포스트가 너무커서 안올라 가네요  더 있으니까 더 보실분은
http://photohistory.tistory.com/319 
누르시고 들어오세요 . 이 다음 내용들이 더 좋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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