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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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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BMW의 놀라운 첨단 신기술들

썬도그 2008. 3. 30. 18:03

세계적인 명차들은 대부분 독일차들이 많습니다. 독일차하면 일단 튼튼하고 고급차이다.
성능이 좋다라는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고급차중에서도 독일을 대푷는 자동차 메이커는
BMW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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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라는 회사는 1916년에 설립된 항공기 엔진업체입니다.
영국의 롤스로이스도  미군이 2차대전때 운영했던 머스탱기의 엔진과 스핏파이어 항공기의 엔진을
제공했었구요. 그러고 보면  항공기 엔진업체들이 그 기술력으로 자동차도 잘 만듭니다.
자동차 기술이 항공기 엔진기술보다 하위에 있으니 가능한것 입니다.


이 BMW는 영화에서도 자주 주인공들이 타고 다니는 차로 자주 나오기도 했는데요.
BMW는 최신 최고의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 최고의 이미지를 심어주는것은 바로 BMW의 앞서가는 기술력이
있기 때문이죠. 그 기술들을 소개합니다



1. Head up Display


이 해드업 디스플레이는  전투기 조정사 헬멧에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전투기 조정사에게  적기의 위치를 빠르게 인식하고 조준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생명과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일이 계기판에 적기의 위치를 나타내지 않고  조정사의 헬맷에 적기의 위치를 표시해줍니다.
이런 기술을  자동차에 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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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30 d 0 - 200 km/h Head up Display

화려하진 않지만  중요한 정보를 자동차 앞유리에 보여줍니다. 마치 레이싱 오락을 하는듯한 기분이 들겠는데요. 저 기술이 좀더 발전하면 네비게이션도 자동차 앞유리에 3D로 보여줄수도 있을것입니다.(실제로 이런 기술이 개발중에 있습니다)


2. 다이나믹 드라이브

코너링이 좋으냐 나쁘냐에 따라서 고급차량이냐 저렴한 차량이냐 차이가 나옵니다.
BMW의 코너링을 잘 설명한 동영상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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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런플랫 타이어

쟈동차사고중에 추돌이나 충돌사고도 많지만 고속주행을 하다가 타어어 펑크로 전복사고가 많이 나고
또 사고가 아주 위험합니다. 저는 운전하면서 그런상황은 없었지만 천운이 도운건지  잠시 주차하고 식사하고 나왔더니 자동차 바퀴가 바람이 빠져있더군요.  펑크가 안났지만 날카로운 물체가 펑크를 내게 했습니다.
만약 고속주행중이였다면 전복사고가 났을지도 모를일이죠.
그런데  이 런플랫 타이어는  타이어 펑크가 나도 목적지까지 안전한 운전을 도와줍니다.
즉 정상속도는 내지 못하지만  타이어를 바꿀수 있는 정비업체까지는 안전한 속도로 갈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타고 다니는 VIP급 차에서나 볼수 있는데 어느정도 이젠 대중화 된듯 합니다
 


4. 다이나믹 스태빌리티 컨트롤


자동차 운전하다가  도로를 이탈하거나 갑자기 튀어나온 물체등 급작스러운 상황이 발생할때
핸들을 꺽게 됩니다. 한번꺽고 다시 정상주행으로 돌아갈려면 반대로 급하게 또 한번꺽어줘야 합니다.
처음에 꺽은 만큼 반대로 꺽어줘야 제 궤도에 다시 돌아오는데 이거  쉬운게 아니죠
BMW는  차량의 진행방향이 이상하다가 판단되면 제동과 반대쪽으로 힘을 작용할수 있는
다이나믹 스태빌리티 컨트롤이란 기술이 있습니다.  이런 기술이 있으니  땅에 착 달라붙어서 달린다고
느낄수 있죠.





5. 나이트 비전

서울에서는 낮이나 밤이나 밝기 때문에 이 나이트 비전이 별 필요없지만 야간에  국도나  지방의 도로를
다니거나 가로등이 없는 거리에서는  자동차 속도를 낼수가 없습니다. 헤드라이트가 도달하는 범위
를 넘는 제동거리를 갖는것은 사고로 연결되기 떄문입니다.  그러나 BMW는 나이트비전이란 기능을 통해
300미터 전번에 있는  움직이는 물체를 식별할수 있습니다. 큰 LCD로 정보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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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액티브 스티어링
예전에 회사차량으로 다마스를 몬적이 있었는데  이 다마스 아주 죽을맛이었습니다.
차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일명 파워핸들이 아니였습니다. 파워핸들로 익숙해져 있다가 인간의 힘으로
핸들을 돌리니 죽을맛이죠. 주행떄는 괜찮습니다.문제는 주차때죠.  두바뀌반을 돌려야 하는데 낑낑거리고
욕 나옵니다 아주.    요즘 차량은 거의다 파워핸들이라는 유압식 장치가 달려나와서  주차할때도
한손으로 빙빙 돌릴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파워핸들에서 한단계 진화한것이 액티브 스티어링입니다

F1이라는 포뮬러카에서 쓰던 기술인데 BMW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고속주행떄와 주차시의 핸들돌리는 반경을 다르게 적용하는 기술이죠.  중앙에서 핸들을 완전이 꺽을때
차량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2바퀴에서 2바퀴 반입니다. 하지만 이 액티브스티어링기술은 주차시에 손을 교차할
필요없이 살짝만 돌려도  핸들을 다 꺾을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속도에 따라 꺽는 각도를 민첩하게 재설정합니다.




7. X드라이브


BMW는 4륜구동을 기본으로 하고 지면과 노면 상태를 인식해 4바퀴에 적절한 파워를
전달합니다. 평지에서는 뒤쪽 두바퀴에 힘을 더 싫어주고   언덕이나 눈길, 자갈길에서는 그떄그때
각 바퀴에 파워를 달리 전달하여 빠르게 속력을 내도록 도와줍니다.


기술출처 http://www.sheer-driving-pleasure.com

왜 BMW를 말하는지 알수 있을것 같네요. 이런 기술들이 있기에 수입차중 추천받는 BMW
그리고 그  아우라를 만드는것일듯 합니다.


BMW 위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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