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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퍼맨 처음부분에 보면  슈퍼맨이 지구에 도착할떄 거대한 크레이터를 만들고 그곳에서 걸어 나옵니다
그런데  투르쿠메니스탄에 이런 크레이터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리서 보면 지하에서 큰 공사를 하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아마 큰 운석이 떨어져 생긴 구멍
같습니다. 지름이 60미터  깊이가 20미터인 이 거대한 크레이터는 50년전에 큰 운석이 떨여져 크레이터가
생기고 그곳에 가스가 묻혀있어서 불이 난듯 합니다. 이 불은 지난 50년동안 꺼지지 않고 계속 켜져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근처의 나방들이나 거미들이 저 불길로 모여들다가 부나방 신세가 됩니다.

사람도 근처에 오랜시간 서 있을수 없을정도로 뜨겁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 저런 크레이터가 있었다면  당장 불부터 끄고 가스파이프 꽂아서 가스 뽑았을것 같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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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스 뽑는다에 완전 동감합니다 ㆅㆅ

  2. Favicon of http://www.engagestory.com/tt BlogIcon 인게이지 2008.03.19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동감 50년동안 탈수 있는 양이면 그양이 엄청날텐데
    개발못하면 오히려 불끄는데 더 귀찮으니 그냥 내버려두는듯..
    얕으니 개발비도 얼마안들고 짱일텐데 정말 돈이 없나보네...

    운석도 절묘한 위치에 떨어졌군요 저정도로 얕은 지표 가스전이 흔한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