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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된 신문이나 원서 혹은 영어교과서를 읽을때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주머니속에서
전자사전을 꺼내서 입력을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로된 책보단  인터넷에서 주로 영어를 접합니다. 야후! 미니를 켜 놓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마우스인터만 올려놓으면 발음과 함께 단의 뜻을 알려주니까요.

그런데 손으로 입력하는 불편함을 없애준 전사사전이 나왔습니다. 바로 딕쏘인데요
외국싸이트 돌아다니다가 신기한 제품 소개하길래 봤더니 한국회사의 제품이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마우스같이 생긴것을 올려 놓으면  카메라가 그 단어를 스캔하여
컴퓨터로 전송하고 컴퓨터 모니터에 그 단어의 뜻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딕쏘라는 전자사전인데요.  신기한 제품이긴 하네요. 가격은 9만9천원인데 가격이 비싼것은 아니지만
저렴한 매리트는 없습니다. 경쟁회사 제품이 없어서 그런것 같네요

영어 공부할떄 있으면 아주 좋을듯 한데요.  이 제품의 단점은 휴대성이 없다는게 큰 단점이 있습니다.
컴 앞에서만 영어공부해야 한다는것이죠. 

제가 바라는 스캐너형 영어사전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영자신문이나 영어잡지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모르는 단어만 형광팬처럼 스캔하면  그 단어가 스캐너 액정에 뜨는 기능과 함께  책을 읽다가
좋은 문구나 글귀가 나오면  쭉 그으면 그 문구가 자동으로 스캔 저장되는 기능등이 되는 펜스캐너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이런 기능의 스캐너형 사전및 메모리장치 만들어주면 제가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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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8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퀵셔너리...에 팬으로 긁어서 처리하는 사전이 있는걸로 압니다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