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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3번의 대통령 선거를 해봤는데 그 어느때보다 투표에 고민이 되네요.
찍을 사람이 없는것은 아닌데  그 사람 찍어봐야  될것 같지도 않고  사표의 개념이 너무 큰것도 있습니다.
사표논리는  가당치 않다고 하지만   냉철하게 보면 그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차라리 투표를 하지 않아서  투표율이라도 떨어뜨려서 선관위와  가장 유력한 대통령 후보의
대의성이라도 떨어트리고 싶은 심정도 있네요


점점 국민들의 투표율도 대통령선거를 할수록 떨어지고 있구 정치 선진국 미국도 50%정도만
투표를 한다고 하고..


갈등되네요.


선관위는 투표율의 급락을 걱정하는지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는데 선관위원장 얼굴을 보고
있으면 내일 놀러가고 싶은 생각만 드네요.

한국의 5년을 짊어질 대통령  잘 뽑아야 겠지만  지금의 상황은 너무나 암울하고 침울하네요.
투표를 하지 않는것도  내 의견이기도 합니다.


내일 9시면 차기대통령 윤곽이 나온다고 합니다.
겨울의 날씨만큼 을씨년스럽고 추워져가는 마음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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