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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카파는 사진계의 신화적인 인물입니다.  보도사진계의 큰별이 된 로버트카파 하지만
카파는 서방세계의 시선을 담는 사진작가였습니다.   구소련에도 로버트 카파와 같은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바로 드리트리 발테르만츠(Dmitri Baltermants)가 바로 소련의 로버트 카파입니다.

발데르만츠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러시아에서 대단히 인상적인 사진을 찍었습니다.
1942년에 크림반도 케르치 부근에서 전투(17만 6천명사망)를 비롯해서 여러 전쟁사진을 찍습니다.

그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로버트카파에서 느낄수 없는 전쟁의 참혹함이 많이 담깁니다.
또한 그는 슬픔에 젖어 있는 사람들을 따스하게 그려 인간의 본질에 대한 질문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그러나 소련의 프로파간다(체제선전용) 사진들도 담기기도 합니다.
정권의 눈치를 안볼수가 없는 위치에 있다보니 그의 사진들중에는 아직도 연출논란의 작품들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진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장면일 것입니다.  바로 한국전쟁때 중공군이나 북한인민군의 진격모습때
혹은 북한의 훈련모습때 저런 구도로 사진을 많이 담고 영상으로도 담습니다.
아주 힘있고  무서울것이 없는 천하무적의 병사들의 두려움없는 돌격같이 보입니다.


드미트리 발테르만츠의 작품은 그래서 서방세계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구  소련이 붕괴되고 나서야
그의 작품들이 다시 재평가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mitri Baltermants Tank Attack, 1943




사용자 삽입 이미지Dmitri Baltermants Crossing the Oder River, 1945


사용자 삽입 이미지Tchaikovsky, Germany, 1945




사용자 삽입 이미지Steel Worker - Moscow, May 1953



사용자 삽입 이미지The Main Clock of the State,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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