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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TV속 서해안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안타까움과 짜증이 밀려오네요.
그 원유에서 나오는 기름냄새가 발암물질이 많이 함유된 물질인데  그걸 마스크도 없이
묵묵히 치우는 어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을 보면서  화가 막 나더군요. 기름제거도 해야하지만
당국과 지방정부에서는 아무도 신경을 안쓰는건지 아무런 조치도 지시도 안하고 있는듯해 보입니다.

손으로 퍼담는 모습을 보면서 저런 원시적인 방법밖에 없나 생각도 해보았죠
무슨 효과적인 장비가 없나 생각을 하고 있던중에 신문기사를 보니 폐현수막이 기름흡착에 좋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대전의 한 구청의 아이디어라고 하는데요.





길거리에 나부끼는  대선용 현수막을 보고 있으니 내일 대선 치뤄 버리고 저 현수막 다 뜯어서
서해에서 봉사활동하는 분들과 어민들에게 주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선거 끝나고 선관위는 저거 수거해서 서해안으로 보내주었으면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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