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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뉴스의 이러저러한 소리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 또한 몇번 지적을 한적이 있습니다.  먼저  너무 획일화되고 폭좁은  기사선택과
오픈에디터들의 추천 품앗이의 모습은   따금한 지적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오픈에디터분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일부 오픈에디터분들의 친하다는 이유로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무조건 추천을 주어서
다른 다양한 양질의 글이 소개되는 기회를 박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이런 실시간 인기뉴스의 글을 보면 10, 20,30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추천수의 글은 좀 의심스러운게
사실입니다.  오픈에디터분들의 추천지수가 한번 추천에 10씩 올라가니  3분만 추천해도 실시간 인기뉴스
10위권에 쉽게 진입합니다.  

오히려 22, 13, 15 등등 이런 추천지수는  일반유저들의  참여가 있는것이 오히려 공정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어쩌다가 이런 느낌이 들게 되었는지는  많은분들이 아실것입니다.
많은 유저들의 불만은   맨날 올라오는 사람만 올라온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여기엔  정말 그들이 글을 남들보다 월등하게 잘 쓰기 때문이라면  그 불만은 존경으로 바뀌어야 하나
존경이 되지 못하고 불만이 되는것은  글의 수준이 평이함에도  추천지수가 높다는 이유로 상위에 노출되기
떄문일것입니다.


그래서 몇가지 생각을 해 봤습니다.


1.  오픈에디터 추천지수를 과감하게 줄여라


  한번추천에 5정도 되었으면 합니다. 처음에 오픈에디터 추천지수가 20인것을 10으로 내려서 환영했지만
  그 효과는 미미했습니다.  위의 실시간 인기뉴스를 보듯이 20위권안에 들어갈려면 적어도 오프에디터분의
   클릭이 한번이상은 있어야 합니다. 즉  오픈에디터분들이 어루만져 주지 않는 기사는 모두 사장됩니다.
   뭐 일반 블로거분들이  각 카테고리에 들어가서 글을 안읽는것도 한몫 할것입니다. 잘 안읽는다면
  왜 안읽는지  따져봐서 새로올라오는 글들을 쉽게 볼수 있게 만드는 제도를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2. 오픈에디터끼리 추천을 품앗이 하는 행동을 제재하고 막아라

   대부분 오픈에디터분들끼리 추천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그런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오픈에디터분들의 양심에만 맡기고 운영하는 모습의 한계일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양심보단 제도적으로 금지해야 할듯합니다.  
 먼저 오픈에디터가 다른 오픈에디터를 추천할떄  1달이나 1주일에 몇번이상을 하지못하게 조치해야 할듯
  합니다.  참 서글픈 행동이지만  이런 행동으로 지금의 많은 유저들의 불신과 불만을 종식시킬수 있다면
   해야 한다고 봅니다.


3. 로그인 하지 않고도 추천할수 있게 해라.

   
  
  이 부분은 기술적으로 좀 힘들것으로 예상되지만 잘 운영된다면 좋을듯 합니다.
  먼저 왜 오픈에디터분들 말고 일반 유저나 블로거들은 다른 글에 추천을 잘 안줄까요?
  먼저 새로운글을 찾아가면서 읽는 시간보단 차라리 인기있는 글을 읽는게 더 편하다는 생각도
 있을것이구  로그인해야 추천할수 있는 문제도 있을것입니다. 저도 좋은글을 일고 추천한번 할려고
 해도 다음 접속창 화면이 나오면 포기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차라리 로그인하지 않고도 추천할수 있게 해주십시요. 이걸 악용해 pc방이나 대학교 강의실 혹은 학교
컴퓨터실에서 한꺼번에 추천할수 있으나  아이피가 비슷한 PC에서 계속 추천이 들어오면 걸러내는
  시스템으로 막을수 있을듯 합니다


4. 오픈에디터들 끼리 대화하라



  오픈에디터분들끼리 친분이 어느정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새로운 오프네디터 분들도
계속 생깁니다.  하지만 친한분끼리만 친하고 오픈에디터란 큰 테두리에서는 자주 대화가 없는듯합니다.
오픈에디터분들끼리 쉽게 대화하고 대화하고 글을 나눌수 있는 공간에서 서로 대화를 했으면 합니다.
 너무 소속감이 없어서 인지 안좋은 모습이 생기는것은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오픈에디터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픈에디터분들의 노력과 정성이 아니였다면 지금까지 좋은글들이 모두 사장되었을수도 있습니다.
다음블로그뉴스의 트래픽이 크다는것은 다들 아실것입니다. 트래픽이 크다는것은 다음블로그뉴스의
글들이 좋다는것이고 그 좋다는 글들을 골라서  우리에게 밥상을 차려주는분들이 오픈에디터분들입니다.

제가 주제넘게 몇자 적었으니 말도 안되는 부분은 과감하게 흘려 보내십시요
지금보다 더 좋은 다음블로그뉴스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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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eijingeve.tistory.com BlogIcon 그날이 오면 2007.12.01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라리스님!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오전에...양심선언하신 오픈에디터 글이 있었지요
    요즈음 특히 이런저런 말과 함께 좋은 방향으로
    블로거뉴스가 발전해 갔으면 하는 글들이 많음에
    반성과 함께 우리모두가 노력해야할 과제입니다.

    편안한 주말밤 되십시요.

  2.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7.12.01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에디터점수 5점 찬성합니다..^^ 10점은 넘 많은것 같습니다. 오픈에디터들이 한두명도 아니구..^^

  3. Favicon of http://savenature.tistory.com BlogIcon 리장 2007.12.01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묵은 이야기지만..오픈에디터제의 시행초기부터 그런 문제제기와 제안이 오픈에디터 내부적으로 있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오픈에디터 간담회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요청했었지만요...아무튼 일정부분 오픈에디터들의 품앗이 추천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비춰지는 것은 좀 다른 문제인 듯 합니다. 추천시스템의 구조적인 문제가 추천수의 감수로 해결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아참 올블로그 추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소위 올블 탑100 블로거들간의 친밀감이 추천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결국 블로거뉴스가 열린 에디터제도라고 하지만 완전히 개방치 않고 내부적으로 폐쇄된 공간안에만 열려있고, 몇몇 주요 파워블로거나 유명블로거들에게 집중되는 것을 견제해주는 역할을 관리자들이 담당해야 하겠지만, 제가 알기로 블로거뉴스 담당자는 고작 3명뿐입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01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일부의 분들인것은 압니다. 대부분의 오픈에디터분들은 그렇지 않죠. 일부의 부분이지만 이게 해결이 안되니 계속 잡음이 나오는것 같아요. 3명의 운영자님의 수고엔 감사합니다. 제 생각엔 실시간 인기뉴스에 오픈에디터분들의 손길이 안닿고도 스스로 순위에 진입할수 있는 모습을 좀 보고 싶네요. 올블로그는 그러진 않죠.

      오픈에디터분들의 손길이 없으면 대부분의 글은 읽혀지지가 않습니다. 올블로그 말씀을 하셨으니 적어보는데
      방문자에게 다른 블로그의 글들을 읽게 하는 원동력을 좀 줘야 할것 같아요. 다독왕 추천왕 이런거 올블로그에서 정말 잘 한것 같습니다.

      올블로그 100블로그 저도 그안에 들긴하지만 그중에 친한분은 거의 없어요. 오히려 그 순위에 안드신분들하고
      친합니다. 친하다 안친하다 논하기도 그렇긴 하네요.

      뭐 하여튼 좀더 좋은 모습이 될것을 믿습니다.

  4.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1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정말 개념글입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왜 다음뉴스로는 발행을 안하셨는지요? 이런글이 다음뉴스 베스트에 올라가야 되는데....^^: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01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제글 거의다 발송해요 이글도 발송했어요.
      추천 받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다음블록뉴스 운영자님들과 오픈에디터분들의 공론화를 만드는게 제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