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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서울과 경기도에 인구의 절반인 2천 만 명이 사는데 놀이공원이 인구와 국가 경제 규모에 비해서 너무 적습니다. 서울랜드는 박물관으로 활용해도 될 정도로 낡고 작습니다. 그나마 에버랜드가 규모가 크지만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점도 있고 에버랜드도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롯데월드는 서울에 있는 유일한 대형 테마파크이지만 여기도 참 오래되었죠. 

그래서 한국에도 테마파크의 대명사인 디즈니랜드가 들어오길 바라지만 아무런 이야기가 없네요. 대신 경기도 화성에 신세계, 수자원공사와 화성시가 '화성국제테마파크'를 만든다고 하네요. 워낙 말만 많아서 첫 삽을 떠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마저도 개장이 2026년 목표니 멀어도 한 참 멀었습니다. 

세계적인 테마파크이자 전 세계 곳곳에 분점이 있는 디즈니랜드는 만화영화가 '월드 디즈니'가 만든 테마파크입니다. 1호 디즈니랜드는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160 에이커 땅에 디즈니랜드를 만듭니다. 

이게 1955년 7월 18일입니다. 원래 7월 17일 개장을 하려고 했지만 초대장을 위조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개장을 예정한 날에 무려 2만 명이 몰려서 개장을 하루 연기했고 7월 18일에 개장을 합니다. 

그 디즈니랜드 1호점 개장 첫 날 사진들입니다. 

미키마우스와 도널드 덕 탈이 촌스럽고 어색하지만 1955년이라는 시기를 생각해도 꽤 잘 지어졌네요.  사진 속 아이들은 1940년대 생들일텐데요. 지금은 70~80살이 되었겠네요

사진출처 : https://www.theatlantic.com/photo/2019/07/opening-day-disneyland-photos-1955/594655/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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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illcraft 2019.08.12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어릴때 방문했던 사람들은 그나마 애너하임 근처에 살거나 나름 부유했던 부모를 두었을 겁니다.
    어릴적 가고 싶은 희망들을 꾹꾹 참았던 그때의 아이들이 이젠 노인들이 되어 방문하고 있는 그리움의 장소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