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대학생들은 이미 방학을 시작했고 초중고등학생들의 여름 방학이 7월 22일 정도에 시작해서 8월 21일까지 1달간 있을 예정입니다. 학생들에게 방학은 새로운 충전을 하는 계기도 되지만 학교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여러가지 활동을 배울 수 있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름에 수련원을 가거나 여행을 가는 등 다양한 외부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아이들의 하루는 어른의 1주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린 시절의 하루는 인생에서 큰 영향을 줍니다. 이런 여름방학에 아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여름방학 체험학습 캠프가 열립니다. 


캐논과 동강국제사진제가 함께하는 초등학생 포토캠프

이 블로그에서 사진을 취미로 삼으면 좋은 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사진 출사의 목적으로 멀리 또는 근거리로 긴 여행, 짧은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사지에서 많이 걷기에 건강에도 좋습니다. 피사체를 오래 들여다보면서 촬영하면 관찰력도 증가합니다. 

여기서 사진을 취미로 하면 생기는 관찰력 증가는 아주 중요한 사진의 효용입니다. 특히나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리면서 진중함을 잃고 가볍고 자극적인 것만 섭취하려는 학생들에게 사진은 깊은 관찰력을 제공함을 넘어서 집중력도 생깁니다.

초등학생에게 더 추천하는 이유는 성취감도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뭔 일을 해서 그 성취감을 느끼기에는 꽤 긴 시간이 걸립니다. 그림이나 음악을 배우면 바로 그 결과물을 볼 수도 없어서 꽤 긴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반면 사진은 간단히 배우고 바로 결과물을 통해서 더 좋은 사진을 찍고 싶다는 향상심이 생겨서 어제보다 더 나은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

결과물이 바로 나오기에 주변의 평가를 바로 받을 수 있는 빠른 피드백도 매력이죠. 게다가 사진은 누구나 찍고 즐기기에 남들보다 조금만 잘 찍어도 우러러봄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인정 욕구 실현하기 딱 좋은 취미이죠. 

그러나 초등학생들이 사진을 찍고 배우는 기관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시니어들을 위한 사진 강좌는 문화센터나 평생학습관에서 많이 하지만 초등학생들은 대부분 부모님에게 배웁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사진 찍는 취미가 없으면 독학을 합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사진을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포토캠프가 열립니다. . 

캐논과 동강국제사진제가 함께하는 포토캠프가 7월 28일 29일 1박 2일로 영월군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사진 좋아하는 분들은 잘 아는 동강국제사진제가 올해도 진행됩니다. 영월군 일대의 다양한 곳에서 사진 전시회를 하고 사진 관련 행사를 합니다. 사진매니아 분들에게는 사진 축제입니다.

올해는 BE READY FOR DIPF 2019라는 제목으로 국제주제전, 워크숍, 동강 사진상 수상전, 보도 사진가전,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사진 실력을 늘리는 방법 중 하나가 다른 사람이 촬영한 사진을 많이 보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PC로도 유명 사진, 좋은 사진을 볼 수 있는 시대이지만 액자에 담긴 사진을 보는 건 또 다릅니다. 먼저 사진 중에 모니터보다 몇 배는 더 큰 대형 사진들은 직접 봐야 합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사진전시장에서 사진을 보면 사진에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습니다. 똑같은 사진이지만 보는 태도가 확 달라집니다. 

여기에 사진에 큰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사진을 보면서 사진을 취미로 삼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에 예술을 체험한다는 아주 중요한 체험 행위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동강국제사진제는 영월군 일대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다양한 사진전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동강국제사진제는 6월 5일부터 7월 29일까지 진행됩니다. 


2019 동강국제사진제도 관람하고 캐논코리아 소속 카메라 전문 강사이자 문화예술교육 전문강사에게 사진 촬영 강의도 들을 수 있는 '동강국제사진제가 함께하는 포토캠프'가 7월 28일(일)~29일(월)까지 1박 2일 동안 강원도 영월군에서 진행됩니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6학년인 어린이입니다. 이 나이가 호기심이 참 많고 세상을 활발하게 배우는 시기이죠. 총 35명의 아이들과 함께 영월의 깨끗한 공기를 맡으면서 동강국제사진제 사진전도 보고 카메라 조작법 및 사진 촬영 관련 강의도 듣는 포토캠프입니다. 

수강료는 15만 원입니다. 
제공되는 내용을 보면 서울 영월 왕복 버스, 사진제, 박물관 천문대 입장료, 숙소, 식사, 간식, 단체티, 촬영에 관한 장비 대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논 EOS 200D II를 구매한 고객은 참가비 15만 원의 50% 할인쿠폰으로 7만 5천원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동강국제사진제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포토캠프 일정을 보면 7월 28일 오전 9시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버스를 타고 영월에 도착한 후 바로 창의예술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사진을 이용해서 단체 그룹 티셔츠 만들기를 한 후 카메라 사용법 강의를 합니다. 빛, 조리개, 셔터스피드라는 카메라 3대 설정을 배우고 촬영 에티켓도 배웁니다. 보통 사진 및 카메라 조작 강의만 하는데 사진 촬영 매너도 배우네요. 이거 참 중요합니다. 사진 입문할 때 사진 촬영 에티켓들을 잘 안 배워요. 책을 사봐도 사진 에티켓에 대한 내용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 이걸 가르칩니다. 

이후 동강국제사진제 관람 및 사진 촬영 실습을 합니다. 여름이라서 해가 오후 7시 전후로 지는데 사진 촬영하기 딱 좋은 오후부터 일몰 직전까지 촬영을 하네요. 사진 배우는 첫 단계는 습작이죠. 내가 좋아하는 사진을 따라해보면서 사진을 배우는 것이 사진 실력을 빠르게 늘게 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고 영월에 있는 별마로 천문대에서 천문 강의 및 조명을 이용해서 라이트 페인팅 체험도 하네요. 장노출 사진까지 배우네요. 

7월 29일에는 영화처럼 연출된 사진 스토리보드 만들기 체험을 합니다. 사진도 연작이 있고 여러 장의 사진을 묶어서 발표하는 스토리 사진들이 있는데 이것도 배우네요. 창의예술워크샵은 또 있습니다. 점심 식사를 하고 사진일기도 만드네요. 이후 드론 촬영 체험도 합니다. 이 많은 걸 이틀 만에 다 배우냐고 할 수 있지만 신기하게도 이런 수련원이나 체험활동을 하면 하루가 참 깁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 들여다 보고 허송 시간 없이 24시간을 알차게 사용해서 하루가 다른 날의 이틀 이상의 느낌입니다. 돌아보면 제 유년 시절 여름 방학에 참여했던 여름 캠프에서 있었던 일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있고 그때 했던 연극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인생에서 유일한 연극 체험이었지만 그 순간이 영원하게 기억되네요. 

아마 이 초등학생 포토캠프도 아이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여름이자 사진 체험이자 여름방학 체험학습이 될 것입니다. 


동강국제사진제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포토캠프 바로가기


입문용 카메라로 좋은 저렴한 캐논 EOS 200D II

캐논 카메라 중에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은 캐논 200D 시리즈입니다. 이 제품은 100D의 후속 제품으로 작고 가벼워서 여자 분들이나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이 캐논 DSLR EOS 100D는 미러리스의 대항마로 나온 제품으로 크기가 작고 아담해서 휴대성이 뛰어난 DSLR입니다. 

가격도 캐논 DSLR 중 가장 저렴해서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학생들이나 이제 막 사진을 배우고 싶은 사진 입문자에게 좋은 DSLR입니다. 동강국제사진제와 함께하는 캐논 초등학생 포토캠프에서 제공하는 카메라가 이 캐논 EOS 200D 시리즈의 최신 제품인 캐논 EOS 200D II입니다. 


캐논 EOS 200D II의 주요 특징을 보면 

1. 작고 가볍고 가격까지 가볍다.

캐논 EOS 200D II는 작고 가볍습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여자 분들이나 여행용 카메라로 많이 활용되는 DSLR입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생수보다 가벼운 402g입니다. 

가벼운 건 또 있습니다. 가격도 가장 저렴한 DSLR입니다. 그렇다고 사진 결과물이 상급 DSLR보다 못하냐? 아닙니다. 사진 결과물은 상급 기종인 EOS 800D와 비슷합니다. 카메라의 핵심 엔진인 이미지센서가 80D와 동일하고 영상처리엔진은 DIGIC8로 최신 영상처리엔진을 사용해서 사진 결과물은 저렴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저렴한 이유는 광학 뷰파인더 AF 포인트 개수가 9개로 적고 디지털 손떨림 보정이 없어서 가격이 저렴합니다. 

DIGIC8을 사용해서 눈검출 AF도 지원하는 점도 장점입니다. 


40mm 팬케익 단초점 렌즈를 끼우면 휴대성은 더 크게 증가합니다. 


2. 광학뷰파인더와 LCD 액정을 모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DSLR과 미러리스는 공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DSLR은 광학뷰파인더 들어가 있어서 사진 촬영에 좀 더 적합합니다. 광학뷰파인더에 눈을 대고 구도를 잡고 신중하게 셔터를 누르는 그 행동 자체가 사진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반면 동영상 촬영에는 적합하지 못하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미러리스의 장점인 후면 LCD를 보면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장점까지 흡수했습니다. 

캐논 EOS 200D II는 800D 보다 AF 포인트 개수가 적지만 대신 후면 LCD 액정 AF 포인트 개수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보시면 AF 포인트 개수가 200D 보다 더 많이 늘어났고 AF 측정 영역도 가로 세로 80%에서 가로 88%, 세로 100%로 늘었습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미러리스처럼 광학 뷰파인더 대신 후면 LCD 액정을 보면서 촬영하기도 편리합니다. 특히 후면 LCD 액정은 동영상 촬영할 때 많이 사용하는데 사진도 좋아하고 동영상 촬영을 통해서 유튜버가 되고 싶은 입문자에게 좋습니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스위블 회전 액정이 들어가 있어서 브이로거나 유튜버가 되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카메라입니다. 캐논 EOS 200D II는 실용적인 카메라이자 가성비가 좋은 카메라입니다. 사진과 동영상 촬영 모두 활용하기 편리합니다. 


초등학생들의 입문용 카메라로 좋은 캐논 EOS 200D II

사진을 진중하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는 아무래도 미러리스보다는 DSLR이 더 좋습니다. 다만 크기가 커서 휴대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DSLR은 사진을 좀 더 진중하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럼에도 200D II는 크기가 작고 가볍습니다. 여자 분들이나 초등학생 같이 근력이 약한 분들에게 어울리는 DSLR입니다.

DSLR이라서 광학 뷰파인더의 효용도 즐길 수 있습니다. 캐논 EOS 200D 2가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이유는 사진과 동영상 모두 활용하기 좋은 작고 아담한 DSLR이라서 초등학생들에게 좋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유튜브에서 검색한다고 할 정도로 유튜브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사진을 취미로 찍다가 유튜브 운영하고 싶을 때 200D II의 스위블 액정을 돌려서 1인 방송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이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는 저렴한 가격도 한 몫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캐논 EOS 200D II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논 EOS 200D II 바로가기

캐논 EOS 200D 2를 구입한 분들은 동강국제사진제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포토캠프 참가비를 5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동강국제사진제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포토캠프 바로가기


<캐논코리아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