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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높은 고도에서 지나가면 비행기 뒤에 수증기가 응결된 비행운이 생깁니다. 비행운은 흔히 볼 수 있습니다만 아래 사진은 흔하게 볼 수 있는 비행운이 아닙니다. 

20살의 독일 사진작가 Nick Beyersdorf는 어머니와 정원에 있다가 하늘을 지나가는 카타르 항공사의 여객기를 봅니다. 이 여객기는 비행운은 다른 비행운과 달리 무지개 빛을 담고 있습니다. 이 진귀한 광경을 사진작가는 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고도 7.9km로 지나가는 카타르 항공기를 고배율 줌이 달린 카메라로 촬영했네요. 이 비행운은 엔진에서 나오는 뜨거운 배기 가스와 고도 7km 내외에 있는 차가운 공기가 만나서 수증기가 냉각 응축되어서 얼음 결정으로 만들어지는 현상입니다. 이 비행운이 태양빛을 만나서 보기 드문 무지개 비행운을 만들었네요. 


정말 아름답네요. 집 근처로 비행기들이 많이 지나가는데 이런 비행운을 한 번도 본적이 없는데 꼭 한 번 봤으면 하네요. 봐도 고배율 줌이 없어서 이런 사진으로 담긴 어렵긴 하겠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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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nidoggi.tistory.com BlogIcon 누들누들이 2019.06.1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있네요ㅠㅠ 실제로도 한 번 보고 싶군요ㅎㅎ

  2. Favicon of https://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74 2019.06.12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드문 장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