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기자재전은 사진 좋아하고 카메라 좋아하는 사진애호가들의 축제입니다만 최근 사진영상기자재전은 그 규모가 많이 축소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죠. 불경기가 원인이라고 하는 분도 있는데 불경기라기 보다는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지면서 컴팩트 카메라 시장이 사라졌고 스마트폰 때문에 카메라 구입 열풍도 크게 사라졌습니다. 게다가 한 두 선두 업체가 전체 시장을 장악하면서 카메라 제조사들의 경쟁도 잦아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선두 업체들이 잘 나가냐? 아닙니다. 전체적인 카메라 판매량과 판매액이 줄면서 선두업체도 예전 같은 큰 수익을 내지는 못합니다. 이런 흐름 때문인지 충격적이게도 2018년에는 니콘이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이해는 합니다. 최근 니콘 카메라 판매량이 확 줄었고 미러리스 시장 대응이 늦어서 선보일 카메라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좀 다릅니다. 니콘 최초로 풀프레임 미러리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캐논 또한 EOS R과 EOS R의 보급기인 EOS RP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경쟁을 볼만하겠네요. 또한 유튜버가 인기를 끌면서 유튜브 용 카메라 또는 캠코더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반등 노력과 달리 2019 사진영상기자재전(P&I)는 매년 하던 4월 또는 5월이 아닌 6월에 합니다. 


전시기간이 확 뒤로 밀렸습니다. 2019년 5월 30일에서 6월 2일까지 하네요. 최근 사진영상기자재전(P&I)은 카메라 신제품 구경도 구경이지만 다양한 카메라 액세서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아울렛 매장으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카메라 필터나 액세서리 저렴하게 사기 위해서 찾아가곤 합니다. 작년에는 1만원에 카메라 가방 좋은 것 엎어왔고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 올해도 하나 사볼까 합니다. 

이  2019 사진영상기자재전(P&I)은 사전등록을 하면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4월 30일까지 사전등록하는 분들은 입장이 무료이니 가실 분들은 지금 당장 예매하세요.



 2019 사진영상기자재전(P&I) 사전등록 방법 2가지

 2019 사진영상기자재전(P&I) 사전등록 방법은 코엑스앱인 Coex MICE를 설치하고 사전등록하는 방법이 있는데 너무 복잡하고 앱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해서 예약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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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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