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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완성은 인화입니다. 그러나 우리 대부분은 사진을 인화하지 않고 스마트폰이나 PC나 노트북 디스플레이로 봅니다. 그러나 사진을 디스플레이라는 전자 장치로 보는 것과 인화지에 프린팅 해서 보는 맛은 다릅니다.

가장 큰 차이는 물리감입니다. 디스플레이로 보는 사진은 쓱 밀면 사라집니다. 이러다 보니 사진에 대한 소중함이 깊지 않습니다. 반면 출력 또는 인화된 사진은 쓱 밀어서 없앨 수도 삭제할 수도 없습니다. 

쉽게 얻으면 쉽게 사라진다고 쉽게 보는 사진은 쉽게 사라지죠. 이는 마치 우리가 음악을 LP나 CD나 테이프 같은 물리적 크기가 있는 매체가 아닌 눈으로 보이지 않는 MP3나 스트리밍 서비스로 들으면서 음악에 대한 소중함이나 애착이 사라지듯 사진도 디스플레이로 보면 애착이나 그 가치를 깊게 느끼지 못합니다.

최근 LP 음반이 다시 뜨고 있듯이 사진도 인화된 사진을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인화된 사진은 효용가치가 꽤 높습니다. 내가 촬영한 사진이나 상대방을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 카톡으로 전해주는 것보다 인화지에 출력해서 예쁜 액자에 담아서 주면 상대방은 큰 선물 받은 것처럼 좋아합니다. 

저렴하면서도 상대방에게 큰 기쁨을 주는 선물로 좋은 것이 선물 받는 사람의 얼굴이 예쁘게 담긴 사진 액자입니다. 또한 집꾸미기와 까페 꾸미기 도구로 사진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진을 인화하지 않는 이유는 번거롭기 때문이죠. 특히 10장 미만의 사진을 인화하는데 사진 인화 사이트를 사용하기에는 배달에 걸리는 시간과 배송 비용과 바로 인화된 사진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장 출력하는데 사진 인화 사이트 이용하는 것은 오버죠. 그런 틈새 시장을 파고든 제품이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 1300입니다. 


4x6(10x15cm) 사진 출력을 할 수 있는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1300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1300은 최대 4x6인치(10x15cm) 크기의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휴대용 포토프린터입니다. 승화형 열전사 방식이라서 인화 품질이 무척 뛰어납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1300 크기는 180.6 x 63.3 x 135.9 mm이고 무게는 860g입니다. 후면에 배터리를 장착하면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전원 어댑터를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요즘 사진 촬영 도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DSLR과 미러리스는 물론 스마트폰 카메라도 해상도도 높아졌고 화질도 좋아져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도 인화할 가치가 충분해졌습니다. 이에  포토프린터 캐논 셀피1300(CP1300)은 다양한 입력 방법을 제공합니다. 옆구리에는 USB2.0포트와 MiniUSB포트를 제공합니다. 


전면에는 가장 많이 이용하는 SD 메모리 카드 삽입구가 있습니다. 미러리스나 DSLR로 촬영한 사진이 담긴 SD 메모리 카드를 삽입한 후 바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WiFi 기능도 있어서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캐논 셀피1300 으로 출력하기 위해서는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Canon SELPHY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이후 셀피1300의 WiFi 버튼을 눌러서 와이파이를 활성화시킨 후 직접 연결로 설정한 후 스마트폰에서 WiFi 신호중에 CP1300으로 시작되는 신호를 잡아서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연결 말고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유무선공유기를 통해서 공유하게 되면 구글 포토에 저장된 사진도 바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전 구글 포토에 DSLR이나 미러리스로 촬영한 사진을 몽땅 다 올려 놓습니다. 따라서 SD 카드로 출력할 필요 없이 구글포토에 올려 놓은 사진 중에 출력하고 싶은 사진을 바로 출력합니다. 


인화지는 뒤쪽에 캐논 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이 캐논 마크를 바닥으로 한 후 인화지 카트리지에 넣습니다.


인화지 카트리지 앞쪽에 오픈이라고 쓰여 있는데 여길 캐논 CP1300와 체결하면 됩니다. 


사진은 광택과 패턴을 넣을 수 있고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또한 사진을 확대 크롭해서 출력도 가능합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미리보기를 통해서 사진을 최종 점검하고 PRINT를 누르면 인화지가 앞뒤로 3번 움직입니다. 캐논 CP1300 뒤로 인화지가 나오기에 CP1300 뒤에 어느 정도 공간을 둬야 합니다. 또한 전원선에 걸릴 수 있으니 잘 살펴주세요. 그렇게 3색을 입히면 인화가 끝납니다. 

1장 인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최대 크기인 4 x 6인치 엽서 사이즈로 인화를 하면   광택 기본 모드에서는 50초 정도 패턴을 넣으면 약 1분 정도 걸립니다. 전 이 1분이 재미있더라고요. 징징징 소리를 내면서 색이 하나 하나 입혀지면서 사진을 인화하는 과정이 마치 대학시절 사진 동아리 암실에서 붉은 등을 켜고 인화액에 사진을 넣을 때 서서히 떠오르는 놀라운 순간을 떠올리게 됩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1300은 사진 출력 결과물은 상당히 좋습니다. 온라인 인화 서비스가 더 저렴할 수 있지만 받아보면 출력 결과물이 좋지 못하고 인화지가 얇아서 실망스러웠는데 캐논 셀피1300은 선물로 줘도 좋을 정도로 사진 결과물이 좋습니다. 

물론 1장 당 가격은 온라인 사진 서비스보다 비싸지만 소량의 사진을 자주 뽑고 즉석에서 인화하고 싶을 경우에는 경제적입니다. 


사진은 최고 크기가 엽서 사이즈인 4 x 6인치를 제공하지만 위 사진들처럼 셔플 인화도 가능하고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증명 사진이나 반명함판 사진도 출력이 가능하고 스티커 사진 인화지를 넣으면 스티커 사진 인화도 가능합니다. 다이어리 잘 꾸미는 여자 분들에게는 다이어리 꾸밈용 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사진을 1장의 인화지에 담을 수 있고 각기 다른 사진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3.2인치 TFT LCD 컬러 모니터를 제공해서 사진을 미리 볼 수 있고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포토프린터 셀피1300 셀프인테리어 도전!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1300로 뭘 할 수 있느냐? 인화된 사진으로 할 수 있는 건 많습니다. 먼저 아이가 있는 집은 육아 앨범을 만들 때 좋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아이들의 귀여운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기는 부모님들이 많죠. 문제는 스마트폰과 DSLR 같은 카메라로 촬영한 후에 이 사진을 PC HDD에 저장했다가 PC가 고장나거나 새로운 PC를 사면서 깜빡하고 백업을 안 받아 놓았다가 추억과 기억이 깃든 소중한 기록물인 사진을 다 날려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에 저장한 사진을 구글 포토 같은 곳에 백업하지 않고 사용하다가 스마트폰을 도난, 분실, 고장나서 싹 날리는 분들이 있죠. 

잃어버린 돈은 벌면 되지만 잃어버린 사진은 복구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백업을 해 놓는 것이 중요한데 그 백업 방법 중 하나가 인화입니다.좋은 사진은 인화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고 이 사진들이 하나의 앨범을 만들면 그 가치는 계속 올라갑니다.아이가 아이였을 때 촬영한 사진을 아이가 학생이 되고 어른이 되면서 사라진 유년 시절의 기억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그 자체로 인테리어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최근 많은 맛집이나 카페에서 여러 사진을 이용한 사진 벽 인테리어를 하고 있습니다.이 사진 벽은 큰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사진만 갈아 끼면 카페나 집안 분위기를 확확 바꿔주기에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이면 자신의 사진 실력을 자랑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포토프린터 캐논 셀피1300으로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 봤습니다참고로 제가 사는 아파트는 20년이 지난 구축 아파트입니다게다가 벽지나 장판이 입주할 당시 그대로입니다한 번도 인테리어를 하지 않아서 낡은 느낌이 가득합니다.제 방에 활력을 넣기 위해서 고민을 하다가 셀프 도배를 하고 장판을 할까 생각도 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적은 비용으로 방을 좀 더 화사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사진벽입니다.


2만원으로 사진벽으로 집꾸미기(DIY 집 인테리어)

사진벽이라는 것은 거실이나 방의 벽면을 사진으로 채우는 인테리어입니다. 이게 처음 유행했을 때가 2009년 전후였습니다. 당시 DSLR의 폭발적인 판매로 많은 분들이 DSLR을 구매하던 시절이었죠. 촬영한 사진을 출력한 후 위 이미지처럼 벽에 노끈을 길게 늘어놓고 나무 집게로 사진을 집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유행이 지나간 인테리어입니다. 가끔 오래된 카페에 가면 이런식으로 꾸민 곳이 있긴 하더라고요.

적은 비용으로 꾸밀 수 있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진이 돌돌 말리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 뒤에 하드보드지를 잘라서 액자처럼 꾸미기도 했습니다.

벽에 철망을 걸어서 사진을 집는 방식도 있긴 하지만 깔끔한 맛은 없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사진벽은 사진 액자에 넣어서 모자이크처럼 붙이는 방식입니다. 다양한 크기와 다양한 사진이 주는 우아함이 아주 좋습니다. 


난 비슷한 형태의 사진 액자를 사용하는 모던함 보다는 다양한 형태와 색깔과 재질의 사진 액자를 사서 자유로움이 좋으면 사진 액자 전문점에 가서 다양한 형태의 사진액자를 구매해서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1300은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보니 사진의 최대 크기가 4 x 6인치 엽서 사이즈입니다. 따라서 동일한 크기의 사진을 출력해서 사진벽을 만드는 방법이 가장 좋겠더군요. 

사진 액자는 온라인에서 구매해도 되지만 집근처에 있는 이케아 광명점에 가서 구매했습니다. 사진 액자 코너에 가니 사진벽 샘플이 있네요. 아기 사진으로 가득 채운 사진벽이네요. 그냥 벽이 사진 갤러리가 된 느낌입니다.


사진 액자 코너에서 10 x 15라고 쓰여 있는 사진 액자를 구매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 숫자인가 했는데 4 x 6인치를 cm로 환산하면 10 x 15cm입니다. 따라서 캐논 CP1300 사진을 액자에 담으려면 10 x 15cm 액자를 구매하세요.


사진 액자 종류는 다양했습니다. 이 액자는 선물용으로 줄 때 좋겠네요. 캐논 셀피1300으로 인화한 사진을 액자에 껴서 주면 상대방이 무척 좋아하겠는데요. 


그러나 전 이케아 피스크보 사진 액자를 구매했습니다. 놀랍게도 가격이 1천원입니다. 만져보면 싼 티가 나지만 앞에서 보면 싼 티가 크게 나지 않습니다. 유리 액자는 아닌 플라스틱 액자라서 떨어져도 깨지지 않고 가볍습니다. 사진벽 만들기 딱 좋네요. 사진 액자 10개를 샀습니다. 단 돈 만원이 들었습니다. 


사진벽 셀프인테리어 준비물 : 포토프린터 셀피1300, 사진액자, 양면테이프, 사진파일

먼저 사진벽을 만들기 위해서 포토프린터 셀피1300에서 최대 크기로 출력을 했습니다. 


벽에 사진액자를 걸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못질을 하면 좋지만 못질을 하면 집이 망가지기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벽 선반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벽 선반도 드릴로 벽을 뚫고 나사 못을 박아야 하지만 구멍을 6개 정도만 내고 다양한 사진액자를 빠르게 교체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추천합니다. 실제로 벽 선반을 이용해서 인테리어를 꾸며놓은 집이나 카페들도 꽤 많습니다. 

그 다음으로 추천하는 것이 접착제입니다. 벨크로로 하는 방법도 있지만 다이소 같은 곳에서 파는 양면테이프 중에 접착력이 강한 제품을 이용해서 벽에 액자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사진 교체할 때 마다 뜯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긴 하지만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서 좋습니다. 접착할 곳의 벽지를 깔끔하게 닦은 후에 액자 상,하단에 양면 테이프를 붙이고 벽에 붙이면 끝입니다.


 같은 크기 액자라서 지루함을 덜기 위해서 사진 액자는 하얀 프레임과 검은 프레임 2개를 골랐습니다. 4개만 붙여도 벽이 확 달라지네요. 사진은 아무 사진이나 넣어도 되지만 하나의 주제로 통일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9개를 다 붙였습니다. 사진 액자를 더 사서 더 붙이고 싶네요. 일단 9개로도 휑한 벽이 달라졌네요. 구축 아파트의 낡은 실내가 사진 액자 9개로 달라졌네요. 

붙이고 나니 사진 액자의 플라스틱이 실내등을 반사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사진 앞에 끼우는 투명 플라스틱을 제거하고 사진을 광택이 아닌 패턴을 넣으면 사진에 반사되는 빛을 줄일 수 있습니다. 

9개의 사진으로 사진벽 만드는데 들어간 비용은 약 2만원입니다. 

사진 액자 구입비 1만원

사진 10장 출력비용(인화지, 잉크 비용) 7,000원, 양면테이프 2천원 등 대략 2만원이 들어갔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2만원만 더 투자해서 총 18개로 가로 4 x 세로 4의 사진벽이나 마름모꼴로 만들고 싶어지네요. 집안의 자투리 공간 벽을 꾸미는데도 좋겠네요


사진벽 말고도 사진을 넣은 액자 그 자체로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습니다.고급 액자를 사용하면 더 좋지만 굳이 좋은 액자 사용할 필요 없습니다. 사람들은 사진을 먼저 보지 액자를 먼저 보지 않으니까요. 

사진 액자 프레임 색깔은 인물, 풍경 사진에는 하얀 프레임이 어울리고 흑백 사진은 검은 프레임이 더 어울리네요. 


책상 모니터 옆에 놓아도 좋고


집안 곳곳의 짜투리 공간에 올려 놓으면 자체적으로 인테리어 소품 이상의 역할을 합니다. 


책장 앞에 놓아도 좋고요. 

책을 다 채우지 못한 책장 여유 공간에 놓아도 빛을 냅니다. 


집 냉장고에 자석으로 사진을 붙여 놓으면 가족이나 식구들이 냉장고 문 열기 전에 내가 촬영한 사진을 자연스럽게 보게 됩니다. 한뼘 갤러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1300은 스티커 사진 인화지도 있습니다. 후면에 접착제가 발라져 있는 스피커 사진 인화지나 일반 인화지 뒤에 풀을 붙여서 다이어리를 꾸밀 때도 좋습니다. 


여자 분들은 다이어리 아주 잘 꾸미더라고요. 셀피 1300으로 다이어리 꾸미기용 작은 사진으로 출력한 후 다이어리를 꾸밀 수도 있습니다. 


셀프인테리어 도구 포토프린터 캐논 CP1300(셀피1300)

사진 재미의 50%는 집에서 출사지로 향하고 촬영하는 데 50%, 촬영한 사진을 후보정하고 SNS에 올리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재미가 50%입니다. 그런데 사진 열심히 찍고 많이 찍고 혼자만 보는 분들은 사진 재미의 반을 버리는 겁니다. 

혼자만 볼 거면 그냥 눈으로 보는 게 더 낫죠. 좋은 사진은 같이 봐야죠. 같이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는 SNS이긴 하지만 온가족이 같이 보기에는 인화된 사진이 더 좋습니다. 또한, 사진이라는 것이 디스플레이로 보는 것 보다 인화된 사진으로 보는 것이 더 명징하고 매력적입니다.

다들 디스플레이로만 사진을 보다보니 인화된 사진이 점점 희소해지고 있습니다. 그 희소성 때문에 오히려 인기를 끌 수 있는 게 인화 된 사진입니다. 카페나 집안 꾸밀 때 비싼 인테리어 소품으로 치장할 필요 없습니다. 내가 촬영한 사진이나 사진 잘 찍는 친구나 지인의 사진을 허락을 받은 후 집안 인테리어로 사용하면 큰 돈 들이지 않고 집안이나 카페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셀피 좋아하는 분들이나 셀피 잘 찍고 자주 찍고 좋아하는 분들에게 슬쩍 사진액자에 담긴 셀피 사진 주면 아주 좋아할 겁니다. 

<캐논코리아로부터 원고료를 제공 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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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d105.tistory.com BlogIcon 칠천피트 2019.04.16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오미 보조배터리로 출력이 가능하면 좋겠군요.
    여행지에서 바로 출력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