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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산이 많아서 자전거 타기 좋은 나라는 아닙니다. 다만 한강이나 지천을 따라 만들어진 자전거도로를 이용해서 달리기는 좋습니다. 하지만 시내에는 자전거 도로도 거의 없고 있어도 언덕이 수시로 나와서 자전거로 달리기 좋지 못합니다. 이런 언덕이 많은 나라는 일반 자전거 보다는 전기 자전거가 많이 보급되어야 합니다. 

한국은 짧은 거리도 자동차로 이용하는 자동차 중독이 심한 나라라서 크게 보급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게다가 자전거 도로가 따로 없어서 인도로 달리는 경우가 많은데 사람과 부딪힐 일이 많아서 위험스럽기도 합니다. 여기에 가격도 비싸서 보급이 잘 안 되고 있네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 올라온 ORGO 전기자전거의 가장 큰 특징은 접으면 자동차 트렁크는 물론 가방에 넣거나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접이식 전기자전거인 ORGO는 접으면 41 x 15 x 51cm 밖에 되지 않습니다. 무게는 10.8kg으로 비교적 가볍습니다. 작고 가벼워서 배낭에 넣고 다니다가 걷기 귀찮으면 꺼내서 타고 가면 됩니다. 접고 펴는데는 단 몇 초면 해결됩니다. 

뒷 바튀에 모터와 배터리가 통합된 구조이고 타이어는 공기가 들어간 타이어가 아닌 타이어 전체가 고무로 된 타이어를 사용해서 펑크 걱정도 없습니다. 


최대 적재량은 100kg이며 완전 충전으로 약 19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최고 속도는 24km입니다. 


현재 펀딩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네요. 


전기자전거 ORGO를 자세히 보시면 바퀴가 크지 않고 가운데 삼각 프레임 대신 둥근 프레임 2개를 물려 놓았네요. 이 둥근 프레임 속으로 앞, 뒤 바퀴가 쏙 들어갑니다. 

ORGO의 소개 영상 (출처 : Kickstarter)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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