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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의원은 이명박씨의 최측근중 측근입니다.
그는 한반도 대 운하를 성공시키겠다면서  설렁설렁 자전거로 전국을 돌았다고 주장을 했지요
그런데  그가 범법행위를 했군요


몇주전에 100분토론에서 이명박씨는  무엇보다 기초질서 확립과  준법사회를 강조 했습니다.
뭐 그때 한 패널에게 그동안 이명박씨가 저지른 범법행위를 읇어주는 바람에  굴욕을 당하고 말았지요.

그런데 방금 이기사를 봤습니다.

이재오, 대운하 홍보도 좋지만 '벌금 물겠네!'

최측근이 저렇게 범법행위를 했네요. 왜 자동차 전용도로에 자전거타고가서  쑈를 합니까
재미있는것은  이재오씨의 기사를 보고 신고한 30대 제보자입니다. 정말 눈썰미 대단하네요.

노대통령도  국민들 불편줄까봐 근거리도  요즘 헬기만 타고 다니는데  국회의원이 뭐 잘했다고
시민들 자동차 전용도로인 88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나요

이명박씨는 측근관리좀 잘하셔야 할듯 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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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nodont.egloos.com BlogIcon 꼬깔 2007.10.20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 전용도로 표지판이 없어 몰랐다"며 "벌금을 물리면 내겠다"

    정말 대박이네요. :) 88도로가 자동차 전용 도로인 것도 '표지판'이 없으면 모르는 것이군요... 아무튼 참 막무가내입니다. 모쪼록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 자전거매니아 2007.10.22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아 자전거 타시는 분이라면 일부러 그런게 아니란거 잘 알겁니다.
    우리나라 자전거 도로와 차도 인도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재오씨가 일부러 알고그런것도 아니고
    오히려 자전거족으로서는 너무 야박하고 야속하기 까지 하네요....

    전국일주하시는분들 국도 많이 타거든요 자전거로.
    아마 신고한 놈은 대단한 노사모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