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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영화 속 총든 장면을 셀카봉으로 바꿨을 뿐인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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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총든 장면을 셀카봉으로 바꿨을 뿐인데...

썬도그 2016. 5. 2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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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봉을 처음 본 것은 2014년이었습니다. 중국 관광객들이 손에 뭘 들고 사진 촬영을 하는 것을 유심히 봤네요. 저게 뭘까 했는데 셀카봉이더라고요. 지금은 셀카봉을 모르는 사람들이 없죠. 

셀카봉은 사랑입니다. 자기애의 적극적인 표현이죠. 셀카봉 들고 있는 풍경은 푸근함 그 자체입니다. 혼자서 셀카 찍기 위해서 쓰기도 하지만 단체 사진 촬영 때도 많이 사용합니다. 뭐! 사진 찍는 풍경 치고 즐겁지 않은 풍경이 없죠. 사진은 사랑입니다. 

그러나 총은 죽음입니다. 영화에서 총이 등장하면 바싹 긴장하게 되죠. 한 방에 주인공이나 다른 캐릭터들이 죽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총은 무시무시합니다. 그런데 이 총을 사랑으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요? 영화 속 총이나 무기를 든 장면을 셀카봉으로 바꾼 재미있는 사진 놀이를 소개합니다.

보다판다에 올라온 영화 속 총을 든 장면을 셀카봉으로 바꾼 사진놀이를 소개합니다. 


15위. 헤이트풀 에잇



14위. 더 브레이브





13위. 프린세스 브라이드





12위. 석양의 무법자





11위. 디어헌터





10위. 바스터즈 거친녀석들





9위. 스타워즈






8위. 더티해리




7위. 다크나이트






6위. 논스톱




5위. 펄프픽션





4위. 터미네이터




3위. 매트릭스




2위. 해리포터



1위. 터미네이터

그러나 진정한 셀카봉은 멕북 셀카봉입니다. 

사진출처 : http://macbookselfiestick.com/



출처 : http://www.boredpanda.com/guns-replaced-with-selfie-st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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