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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미리보는 2007 동경 모토쇼

썬도그 2007. 10. 12. 12:39



동경 모토쇼가 2007년 10월 26일 개최됩니다. 11월 11일까지 개최될 동경 모토쇼에 혁명적인
디자인의 컨셉트카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중 몇몇 자동차 메이커들의 컨셉트카를 소개해 드립니다.

자료와 글의 원문은 여기서 볼수 있습니다.   번역은 대충 했습니다. 영어 울렁증환자라.


(Toyota 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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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RiN)


이 디자인의 컨셉은 자연미와 따스함의 조화입니다. 도요타의 이  컨섭트카는 인체공학적인 자동차 시트와
산소공급기와 가습기  분위기있는 핸들링  또한 운전자의 심리상태도 모니터링 합니다.  녹색의 차 유리는
자외선과 적외선을 차단하며 외부경치를 편하게 볼수 있게 통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외형적인 모습은
일본의 전통적인 오래된 삼나무에서 영감을 떠올려서 디자인했습니다.




(Toyota H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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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Hi-CT)

도요타의 HI-CT는 쿨하고 재미있는 다음세대를 위한 도심형 자동차입니다.  좁은 골목이 많은  유럽이나
도심의 골목길에 적합한 자동차인데 하이브리드엔진을 장착하여  가까운 곳에서 전기충전을 할수 있습니다.
뭐 미래엔 전기자동차가 대세일테니까요. 그때되면 전기충전기가 주유소만큼 많겠죠.  자동차 데크에는
서핑보드를 넣을수 있는 큰 공간의 데크가 있으면 또한 이 데크는 분리도 가능합니다





(Mazda T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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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da Taiki)


공기역학적으로 생긴 Mazda Taiki는 Mazda가 발표한 40번재 자동차입니다. 기본 컨셉은 흐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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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unviajero?Redirect=Log&logNo=140025481597


디자인은 일본에서 축제때 많이쓰는 잉어(koinobori)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Taiki 라는 자동차명도 일본어로  대기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엔진은 앞에 있으며  미래의 스포츠카를
연상하게 하네요





 Honda PU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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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PUYO)

전기차인 혼다의 푸요는 매끄러운 외형과 귀여운 인테리어와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애니의 주인공
같죠?  주요컨셉은 소프트로  헤드라이트 빛이나 외형에 부드러운 굴곡과 소프트한 재질로  만들어 졌습니다.
 반투명의 스킹은 사람과 자동차 사이에 친근감을 더욱 유발하게 합니다








닛산 Piv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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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소개해준  닛산의 Pivo2네요

2007/10/08 - [해외화제] - 닛산자동차의 컨셉트카 Pivo2 발표

닛산의 컨셉카인 Pivo2는 전작인   Pivo와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로 움직이는 Pivo2는

4개의 바퀴가 90도로 꺽어질수 있어서 주차할때 아주쉽게 할수 있습니다. 또한 운전석이 360도 돌아갈수

있습니다.  운전자의  감정을 읽을수 있는 모니터가 있어 모니터와 대화도 가능하구요.  네이게이션이

장착되어 길안내와 파킹 도우미도 해줍니다. 또한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면 커피파는곳이 어디있는지

알려주기도 하네요. 참 똑똑한 차 입니다. 또한 해드라이트를 끄덕이거나 하여 주인을 즐겁게도 해줍니다.







(Daihatsu Mud Maste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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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hatsu Mud Master-C)

마운틴 오토바이의 대명사인 Raita Suzuki가 디지안인 이 Mud Master-C는  작고 가벼운 트럭입니다.

또한 산악같은 험난한 곳을 주로 다니는 MTB자건거와 마찬가지로 이 트럭도 거친 비포장 도로에 강합니다.

이 차의 특징은 거친고 힘좋게 생긴 외형과 바디프레임으로 설계 되었구  진흙길에도 강합니다.







(Mitsubishi i MIEV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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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i MIEV Sport)

전기로 가는 스포츠카로 최고속도 200킬로를 낼수도 있습니다.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보조연료로는 태양전지를 차지붕에 달아 사용합니다.  인테리어는 바이오플라스틱으로 치장했군요








(Suzuki X-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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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ki X-HEAD)


다재다능한 Suzuki X-HEAD는  유틸리티 자동차입니다.  오프로드와 도심에서의 질주도 할수 있습니다.


캠퍼란 유닛은 캠핑족을 위해 두명의 어른이 잘수있는 공간을 있으며

패션이란 유닛은 스타일리쉬한 도시형 자동차이며

레스큐란 유닛은 긴급구조용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Suzuki Sustainable Mobility (PIXY + S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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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ki Sustainable Mobility (PIXY + SSC))




개인적으론 이 컨셉트카가 가장 흥미롭네요 어렸을때 본 이겨라승리호란 만화에서 새끼 유닛들이 나가는데

그게 생각나네요

이 자동차는 느린속도의 승객이송용  PIXY와  이동성과 좁은골목에도 빠르게 질주할수 있는 SSC란 두개의

차로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SSC를 조정할수 있는 컨트롤러가 PIXY에 있어서 SSC를 조종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포츠카인 SSF란 유닛을 탑재할수도 있구  바다를 누비는 SSF란 해양용 유닛도 탑재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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