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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지구 온난화입니다. 뭐든 지구 온난화가 원인이라고 하죠. 이게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구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다만 지구 온난화가 지구 멸망의 지름길인지 흔한 지구 온도의 변화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대체적인 내용을 보면 인류가 석유를 너무 소비해서 문제가 되는 것을 인지했고 세계 선진국들이 모여서 이산화탄소 감축 협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요즘 서해에서 오징어가 잡히고 동해에서 제주도에서나 잡히는 옥돔이 잡힌다고 하죠. 해수 평균 온도가 높아졌다는 증거이죠. 한국도 온대 지방에서 아열대 지방으로 변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온도 변화는 북극과 남극도 마찬가지입니다. 북극과 남극에 떠 있는 빙하가 녹으면 해수면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이 해수면의 상승이 되면 우리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아마도 해수면이 오르면 해변가 풍경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이런 해수면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 지도가 세계 해수면 상승 지도입니다.


세계 해수면 상승 지도  http://geology.com/sea-level-rise/

 세계 해수면 상승 지도는 전 세계 해수면의 상승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게 하는 지도입니다. 구글 지도를 이용한 서비스네요.  왼쪽 상단에 해수면 높이를 조절한 후에 알고 싶은 곳을 확대해서 보면 됩니다. 해수면은 1미터에서 60미터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서해 인천 지방을 보죠. 해수면이 7미터 상승하니 인공섬인 송도 일대와 바다를 막아서 공항을 만든 인천국제공항은 그냥 잠겨 버리네요. 저 지역은 인공섬이기에 해수면 상승에 가장 민감한 지역입니다. 



다른 지역을 보면 화성시나 충청도 지역은 강물길에 따라서 쫙 잠깁니다. 저 잠기는 무늬를 보니 개뻘의 물길 무늬와 비슷하네요. 위성 지도로 보면 서해의 갯벌을 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프렉탈 무늬같이 보이더라고요. 물에 잠기는 모습도 비슷하네요



해수면을 9미터로 올리니 강서구, 김포 지역이 물에 잠기고 인천 지역 대부분이 물에 잠깁니다. 



20미터로 올리니 서울도 안양천 부분까지 잡기네요. 제가 사는 지역도 살짝 물에 잠깁니다. 인천과 안산 대부분이 잠깁니다. 영종도는 거의 다 잠깁니다. 


60미터로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시 대부분이 잠깁니다. 관악산이나 산이 있는 지역 빼고 다 잠기네요.



부산 지역은 30미터로 설정했더니 부산시의 많은 부근이 잠깁니다. 해발 고도고 낮은 곳에 사는 분들은 이런 해수면 상승에 조바심을 내겠지만 해수면 상승이 해일처럼 갑자기 오르는 것도 아니기에 큰 공포는 아닙니다. 다만, 인류의 가용할 수 있는 토지가 점점 줄어드는 것은 문제네요

이 해수면 상승 지도는 로딩이 좀 느리지만 교육 자료로 사용하기 좋은 사이트입니다. 

 http://geology.com/sea-level-rise/ 바로가기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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