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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위한 제 2회 전국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공모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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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위한 제 2회 전국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공모전

썬도그 2015. 11. 21. 16:02

샤오미를 많은 사람들이 가성비가 좋은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외장 배터리부터 최근에는 나인봇 미니까지 상상 이상의 싼 가격의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만 보면 기존의 제품을 좀 더 싸게 내놓는 가성비의 회사로 비추어집니다. 

그러나 샤오미 회사는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회사가 아닌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킹소프트 출신의 CEO 레이쥔은 샤오미의 목표를 IoT(사물인터넷)에 두고 있습니다. 전 세계 모든 IT기기와 사물을 무선 통신으로 연결해서 사물과 통신을 할 수 있는 세상을 선점하기 위해서 지금도 많은 제품에 통신 기능을 넣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딱히 필요해 보이지 않는 통신 기능을 나인봇 미니에 넣어서 나인봇 미니를 원격에서 제어할 수 있게 해놓았네요.
샤오미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물인터넷 시장입니다.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키우고 동시에 시장 확대를 위해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모든 제품이 인터넷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제품이 통신 기능이 있어서 인터넷 망과 연결되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은 차세대 먹거리 또는 성장 동력입니다. 다만, 아직 우리 주변에서 많이 경험하지 못하다 보니 다소 추상적인 개념이라고 느끼고 있죠. 그러나 이동통신사들이 이 사물인터넷 사업에 뛰어들어서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IoT플러그, IoT 열림감지센서, IoT 스위치, IoT 가스락, IoT CCTV를 만들어서 집 밖에서도 집안은 들여다보고 조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IoT가 일상화 되면 우리 주변의 사물들이 스마트폰이나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서 인간과 소통을 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최근에 블루투스가 블루투스 스마트라는 새로운 통신 기술을 개발해서 사물끼리의 통신을 저전력에 보다 먼 거리까지 서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해서 사물인터넷 시대를 좀 더 앞 당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물인터넷을 할 수 있는 하드웨어 기술은 점점 고도화되고 있고 몇 년 안에 우리 일상 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사물 인터넷 시대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물인터넷을 운영하려면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뛰어난 킬러 소프트웨어가 사물인터넷 하드웨어와 만날 때 폭발적인 성장을 할 것입니다. 그 사물인터넷 시대를 대비하는 공모전이 있습니다. 



 제 2회 전국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공모전

충북지식산업진흥원과 (사)충북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 제 2회 전국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근미래 먹거리이자 신성장동력인 사물인터넷 창업자 및 창업 아이템을 발굴해서 각 산업의 발전과 확신을 기여하고자 개최되는  제 2회 전국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공모전은 자유주제와 지정주제로 나뉘서 시상을 합니다. 

자유주제는 사물인터넷 분야와 관련된 신제품, 적정기술, 사업모델 등, 관련된 창의적인 소프트웨어를 발굴하고 
지정주제는 바이오, 뷰티산업과 ICT기술/서비스가 융합된 창의적인 소프트웨어를 발굴합니다. 

공모 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개인, 팀, 단체, 기업 모두 참가가 가능합니다. 
제출 형태는 1장 이내의 소프트웨어 요약본과 PPT, PDF형식의 전문 및 소프트웨어 파일을 제출해야 합니다. 



입상자에게는 자유주제 분야 6명에 총 850만원, 지정주제 분야 3명에게 총 550만원 등 총 9명에게 1,4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합니다.  공모기간은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며 심사를 거쳐서 12월 11일에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자세한 공모 소식은 홈페이지 http://cbsw.or.kr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의 응답은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bswi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글은  (사)충북소프트웨어산업협회로부터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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