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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달에 인간이 간적이 없다는 말을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달 탐사 음모론에 빠진 사람들은 수십 개의 이유를 들먹이면서 달에 사람이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달에 갔다는 증거는 달에 가지 않았다는 증거보다 더 많습니다. 그 달탐사 음모론이 과학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칼 포퍼의 주장대로 반증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뭐 음모론 좋아하는 사람들의 악취미라고 하기에는 나사가 짜증내하면서 그만 좀 하라고 짜증낼 정도로 달에 인간이 가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믿는 사람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달에 가지 않았다는 증거로 삼는 것 중 하나가 사진작가도 아니면서 달 사진들은 완벽한 구도에 쨍한 사진이 대부분이라는 주장을 합니다.

그 주장이 어처구니 없는 주장임을 증명할 수 있는 사진 모듬이 플리커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1961년부터 1971년까지 나사는 달 탐사를 목표로 하는 아폴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총 12명의 우주비행사가 달에 착륙해서 여러가지 연구와 조사를 했습니다. 인류가 지구 이외의 행성에 착륙한 역사적인 이 사건은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힐 정도로 놀라운 성과입니다. 그래서 음모론자들은 그 당시 과학 기술로는 달에 갈 수 없다고 주장하죠. 

이 아폴로 계획에는 수많은 사진으로 그 역사적인 순간을 촬영했습니다. 이 아폴로 계획의 사진은 이미 아폴로 아카이브 사이트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아폴로 아카이브 : http://www.apolloarchive.com/apollo_archive.html

이 아폴로 아카이브 싸이트에 올라온 사진들은 1000ppi로 해상도가 꽤 높습니다. 놀랍게도 이 아폴로 아카이브는는 나사가 아닌  Kipp Teague씨 개인이 업로드한 사이트입니다. 이분은 최근에 플리어케 1000ppi보다 높은 1800ppi의 아폴로 탐사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아폴로 아카이브 플리커 : https://www.flickr.com/photos/projectapolloarchive/albums

사진은 무려 1만 1191장이나 업로드 되었네요. 사진들을 보면 우주인들이 사진작가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우주인들은 사진 촬영에 대한 연습을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중형카메라의 대명사인 핫셀블러드 카메라를 목에 걸고 목측으로 사진 촬영 연습을 숱하게 했음에도 사진들을 보면 막샷이 정말 많습니다. 이렇게 많이 촬영한 사진 중에 잘 나온 사진만 우리가 본 것이니 모두 사진작가냐는 의문을 받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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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한 후 하단 오른쪽의 다운로드 아이콘을 눌러서 알맞은 해상도의 사진을 다운로드해서 볼 수 있습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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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6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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