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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셀럽들이 입고 차고 신고 나온 것과 헤어스타일과 화장술을 지켜보고 있다가 그대로 따라하는 분들이 많죠. 그런데 셀럽들이 입고 있는 옷을 내가 있어도 그렇게 멋지게 나올까요? 단언컨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옷을 그 셀럽이 입었기 때문에 우아하게 나오는 것이지 내 몸에 맞추면 전혀 다른 느낌이죠

그러나 우리는 셀럽 따라하기를 하나의 인생 목표로 삼고 살고 있습니다. 
프랑스 패션 스타일리스트 Nathalie Croquet는 아주 재미있는 결심을 합니다. 유명 셀럽들의 화려한 광고 사진을 그대로 따라한 것입니다. 이 모습을 사진가 Daniel Schweizer가 촬영합니다.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패션 소품과 의상은 동일하지만 사람이 다릅니다. 사람이 다르니 확 다른 느낌이네요
Nathalie Croquet는 사람들이 스타들의 외형을 따라하기 보다는 내면의 치중하는 삶을 살았으면 한다는 말과 함께 촬영 과정은 너무나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스타 따라 잡기 할 시간에 그냥 나에게 투자 하라는 말 같네요. 자존감이 강한 사람은 외모가 결코 아름답지 않아도 힘이 있고 그 힘이 매력으로 변하게 됩니다. 반면, 유명인에 편승한 자기 다듬기는 그냥 하나의 복사본일 뿐입니다. 그것도 조악한 복사본이죠

출처 : http://nathaliecroquet.book.free.fr/nc/ACCUEI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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