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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여름 휴가가 길어야 1주일이고 그것도 7말8초에 몰려 갈까요? 이렇게 몰려가니 전국 휴양지는 한철 장사라고 해서 바가지 상술로 피서객을 맞이 합니다. 이렇게 몰려서 가는 것은 휴가를 떠나는 피서객이나 휴양지 상인에게도 모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름 휴가를 가지 않고 봄이나 가을에 가는 분들도 있더군요

여름 휴가에 모두 피서를 떠나는 것은 아닙니다. 영화관이나 집에서 밀린 드라마를 보거나 책을 읽으면서 소소하게 보내는 분들도 있죠. 그러나 페이스북이나 SNS에 올라오는 친구들의 휴가지 사진을 보면 열불이 납니다. 그런 분들에게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해변가에서 셀카를 찍은 휴가지 사진이죠


그러나 실제 휴가지가 아닌 대형 TV 앞에서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분은 초원으로 갔네요


그러나 이것도 노트북과 TV를 이용한 사진입니다. 






좀 측은하지만 해외에서 최근에 유행하는 가짜 바캉스 사진 놀이입니다. Fakecationing이라는 가짜 바캉스 사진 놀이는 
점점 더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해변가에 두 다리를 올려 놓고 촬영한 사진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검지와 중지를 오므리고 다리처럼 보이게 하고 노트북에 띄어 놓은 해변가 사진 앞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분은 아예 달로 휴가를 떠났네요



두 손가락을 이용해서 해변과 리조트 등의 휴가지 사진을 배경으로 찍는 가짜 바캉스 사진 놀이는 점점 진화를 합니다.



이런 가짜 바캉스 사진 놀이를 지켜본 루마니아 KFC는 아예 사진 찍기 편하게 KFC식판에 멋진 휴가지를 담은 사진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배경 사진 앞에서 두 손가락을 오므리고 사진을 찍고 올리라고 유도하네요. 이는 사진이라는 허세를 역 이용한 마케팅이네요. 솔직히 우리가 올리는 사진들 중에 많은 부분이 나 이렇게 잘 먹고 잘 살어 등의 과시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그게 문제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맥주가 거품이 있어야 맛이 있듯 사진 자체가 어느 정도 허세가 있다는 것이죠. 

가볍게 웃어 넘길 가짜 바캉스 사진 놀이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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