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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모이면 무조건 출동인가?
순수한 영화인들의 축제에 왜 정치인들이 가서 분위기를 망쳐 놓는지
칸느영화제하는데 사르코지가 갔다는 소리 못들어봤구

아카데미시상식 하는데 부시가 참석했다는 소리 못들어봤다



PIFF 개막식, '영화의 밤이야, 명박의 밤이야?' 기사보기

거기에 일일이 찾아가 악수하는 영화인들이란  어이없네.
이명박씨뿐 아니더군  정동영씨, 권영길씨 참   눈꼴 사납네

저런 사람들이 대선만 지나봐 내년 부산영화제 해도 부산 근처도 안갈 사람들 드러운 족속들

순수해야할 영화제에 정치인들 들어오는거 말리지 않는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도 참 문제다 문제

내가 영화제에 정치인들 오는거 왜 싫어하냐면

흔들리는 부천국제영화제 기사보기

2004년도에 김홍준감독이 집행위원장으로 있는 부천국제영화제에서   김감독이 사회를 보다가
부천시장이름 모른다고 짤라버린것이다.  이게 말이되니 사람이름 모를수도 있는거지 그걸 실수했다고
짤라버려  그 이후 부천국제영화제  거의 망해가고 있구 사람들의 관심밖으로 내놓게 된것이구
전형적인 몰상식한 행정들이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도  점점 쇠락해 간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언론들은  예전보다 미개봉작을 더 많이
튼다고 옛거장감독들 오고  엔니오 모리꼬네도 온다고 했지만 정작 엔니오 모리꼬네는 오지도 않았구
해외 유명스타는 거의 안 보인다는것도 현실이구  그냥 유명하지 않는 스타들만 보이는듯 하다

정치인들의 얍삽한 행동 이제 그만좀 해라.  영화제 발전을 위해  한마디 공약도 안해줄거면서
아후 눈꼴시러 죽겠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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