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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의 한국 진출을 그 누구 보다 마르고 닳도록 홍보를 하고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케아가 한국에 진출해서 한국 가구 가격을 떨어트려 주고 실용적인 가구 문화가 정착되길 바랬습니다. 

또한, 집 근처에 있기 때문에 참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12월 말 오픈을 기다리면서 빨리 오픈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이케아코리아가 문자를 보내서 이케아 카달로그를 신청하라고 해서 바로 신청을 했습니다. 

이케아는 카달로그에 가격을 다 표시하고 1년에 딱 1번만 발행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케아 제품 가격은 1년 내내 거의 변동이 없고 내년 카달로그 가격도 올해 가격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가격 변동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1월에 받은 카달로그를 보고 있다가 그해 12월에 가도 가격이 동일합니다. 



싼 가격으로 전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 이케아. 그러나....

이케아는 일본 기업이 아닌 스웨덴 기업입니다. 이름만 보면 일본 기업인 줄 알죠. 이케아는 명품 가구 브랜드도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는 싼 가격과 실용적인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이케아라는 거대한 가구 공룡을 만들었습니다. 

싼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배송을 해주지 않습니다 대신 가구를 들고 가기 좋게 가구를 분리해 놓고 집에서 소비자가 직접 조립을 할 수 있게 한 조립식 가구입니다. 여기에 가장 저렴한 가구 재질인 톱밥에 합성접착제를 섞어서 만든 압축합판인 MDF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목 가구와 달리 내구성이 아주 좋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사 갈 때 버리고 가는 가구가 이케아입니다. 그렇다고 못쓸 정도로 내구성이 약한 것은 아니고 대를 이어서 물려줄 만큼의 오래 쓰는 가구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소비자가 직접 차를 몰고 와서 싣고 가야 하고 집에서 낑낑거리면서(여자분들 조립하기 쉽지 않을걸요) 조립을 해야 하는 불편한 가구 이케아. 그럼에도 이케아가 인기 있는 이유는 싼 가격 때문입니다.  가격이 깡패죠




헉~~ 소리가 날 정도로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이케아코리아 가구 가격

오늘 아침에 이케아코리아 홈페이지가 전격적으로 오픈 하면서 이케아 가구 가격이 공개 되었습니다. 두근 거리며 가격들을 찾아 봤습니다. 가장 먼저 30년 이케아의 베스트셀러인 빌리 책장을 찾아 봤습니다




가격이 좀 이상합니다. 분명 지난 여름에 이케아 빌리 책장을 이케아 광명점 오픈하면 사려고 기다렸습니다 그때 가격을 보니 한 70달러 정도 한 것 같은데 10만 원에 파네요. 한국만 비싼 것인가? 궁금해서 이케아가 진출한 국가의 이케아 홈페이지에 가서 가격을 찾아 봤습니다. 이케아는 홈페이지 UI가 비슷해서 다른나라 이케아 홈페이지에서 쉽게 똑 같은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케아 제품이 전 세계 여러 나라에 있는 공장에서 오기에 일본과 한국이 비슷한 가격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뭐 이케아 중국 공장에서 바로 오면 운송비가 더 싸겠죠. 아무튼 이케아 일본에 가보니 가격이 우리보다 쌉니다. 8만 5천원입니다. 최근 엔 환율이 떨어졌다고 해서 엔 환율을 100엔에 1000원으로 계산해도 1만 원 정도가 쌉니다. 일본은 소비세를 가격에 넣지 않아서 소비세 8%를 넣으면 비슷한 가격입니다. 


이케아 미국도 이케아 코리아보다 1만원 이상 쌉니다. 

미국도 소비세를 가격에 넣지 않은 가격입니다


이케아 영국은 9만 4천원입니다. 



태국은 아주 비싸네요. 





TV장식장 베스토 브루스는 말이 안 나옵니다. 이케아 미국의 23만 2천의 2배에 가까운 금액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피엘세 1인용 침대 프레임은 한국이 4만원 미국이 7만 7천 원으로 한국과 일본이 쌉니다. 
참고로 이케아는 침대 프레임 따로 매트리스 따로 판매합니다  이걸 보면 꼭 한국만 비싸게 파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몇몇 제품은 한국이 가장 싸거나 싼 것이 있기 때문이죠







이 3단 서랍장도 한국이 그렇게 비싼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케아 영국은 뭐든 가장 싸네요. 유럽 지역이라서 그런가요?









이 제품은 또 좀 비싸네요. 싼 것은 조금 싸고 비싼 것은 2배 가까이 비싸고. 한국은 정말 호갱이의 국가라서 이런 것일까요?



이케아 가구 가격은 그 나라의 가구 시장에 따라 달라진다


이케아라는 기업을 잘 분석하고 해부한 독일 기자가 쓴 '이케아 불편을 팔다'에는 이케아 가격의 비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케아는 전 세계에 매장이 있고 공장이 있지만 같은 제품을 모든 나라에 동일한 가격에 공급하지 않습니다. 즉 글로벌 스탠다드한 가격이 절대 아닙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매장이 있는 나라의 가구 시장을 면밀히 조사해서 소비자가 살 만한 싼 가격에 공급을 합니다. 
즉, 그 나라의 가구 시장이 경쟁이 심하지도 않고 가격도 평균적으로 비싸다면 그 비싼 가격보다 좀 더 싸게 제품을 공급합니다.  반면, 가구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고 거대한 토종 가구기업이 있으면 가격을 확 내려서 가격 경쟁력을 높힙니다.

그래서 같은 유럽이라도 이케아 영국은 가격이 싸고 이케아 스페인은 가격이 비쌉니다. 미국도 홈데포라는 거대한 가구업체가 있어서 이케아는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럼 한국은 어떨까요? 
먼저 이케아 코리아가 공개한 가격을 보면 대체적으로 비싼 편입니다. 물론, 싼 가구도 있고 한국이 가장 싼 제품도 몇몇 개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가격대고 높은 편입니다. 제가 보기엔 이케아 일본 가격을  책상 위에 올려 놓고 가격 디자인을 한 것이 아닐까 할 정도로 이케아 일본 가격과 비슷합니다.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화들짝 놀라고 좀 화가 나긴 합니다. 
특히 위에서 소개한 몇몇 제품은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에 기분 나쁨을 넘어서 욕이 절로 나오네요. 아무리 한국이 호갱이의 나라라고 하지만 이렇게 까지 무책임한 가격을 내놓을 수 있을까요? 



다른 나라의 이케아  가격을 비교해서 싼 제품들을 사는 것이 현명한 소비의 한 방법


이케아 코리아의 첫 매장인 이케아 광명은 동양 최대의 이케아 매장입니다. 그 만큼 파는 물건이 많다는 이야기이고 실제로 이케아는 집안에 있는 가전 제품 빼고 거의 대부분의 제품을 제조 판매합니다. 따라서 이케아코리아 홈페이지에 올라온 가격과 다른 나라의 이케아 가격을 비교해서 얼마나 비싼지를 비교해서 사는 것이 현명한 소비일 것입니다. 

분명, 한국만 좀 더 싼 제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미끼 상품이라고 파격적인 가격으로 파는 10개 정도의 제품은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 페로 암체어 같은 경우  이케아 영국에서는 35파운드(6만 원), 미국에서는 50달러(5만 5천 원), 일본에서는 3,699엔(3만 5천 원)으로 미국이나 유럽보다도 싸고 일본과 비슷한 싼 가격에 나옵니다. 

그래서 전 이 제품은 개장하면 살 예정입니다.

이케아코리아는 배송 서비스와 조립 서비스도 지원하는데 배송비가 기본 2만 9천 원입니다.
또한, 조립비는 1개당 4만원입니다. 배송 및 조립 설치까지 하면 개당 7만원이죠. 엄청나게 비쌉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네요. 따라서 천상 직접 차 몰고 가서 산 후 집에서 조립해야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런 가격이라면 이케아 말고 오픈마켓에 올라온 수 많은 한국 가구들이 더 쌉니다. 
한국 가구들은 배송 및 설치까지 무료가 많습니다. 배송비가 있다고 해도 설치비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완제품이기 때문이죠. 이케아 코리아가 가격 정책을 이렇게 가져간다면 중소 가구 업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모습이 되겠네요

그럼에도 펠로 암체어 같이 그 어떤 한국 중소 가구업체의 암체어보다 싼 제품도 이케아에는 있습니다. 현명한 소비를 하시려면 검색을 통해서 가격 비교를 충분히 한 후에 이케아에서 사시던지 아니면 오픈마켓에서 가구를 사던지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케아 매장은 자주 갈 생각입니다. 이케아 가구는 안 사더라도 식구들과 함께 이케아 안에 있는 큰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생각입니다. 이케아 레스토랑 가격은 이케아 가구만큼 비싸지 않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케아코리아가 한국을 호갱이의 나라로 본 것은 확실합니다. 좀 괘씸하네요. (이 부분은 댓글로 부가세가 나라마다 다른 점 때문에 생긴 것 같아 일단 이 부분은 판단을 보류하거나 수정하겠습니다. 다만 과도하게 비싼 제품들에 대한 불만은 유지하겠습니다.) 싼 제품만 골라서 사고 외국보다 조금이라도 비싼 제품은 사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게 이케아코리아에 대한 제 대답입니다. 

덫붙임 : 한국은 10% 부가세를 포함해서 가격을 표시하고 있고 일본은 소비세 8%를 가격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케아코리아 가격은 이케아 재팬가격과 대부분의 제품이 비슷하네요. 또한 유럽은 부가세가 20%라는 소리가 있네요. 아무튼 이케아 제품들의 가격을 한국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과 비교해보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케아는 http://www.ikea.com/ 뒤에 각 나라의 도메인 명을 쓰면 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 : http://www.ikea.com/us/en/
일본 :http://www.ikea.com/jp/ja/
영국 : http://www.ikea.com/gb/en/
중국 : http://www.ikea.com/cn/zh/

입니다. 각 나라의 시장에 따라 가격 디자인을 했기 때문에 제품마다 비교 검색을 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또한, 지마켓이나 11번가 같은 오픈마켓과 포털 가격 비교 검색도 적극 활용해서 스마트한 소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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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흠.. 2014.11.21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스위스에서 쓰다가 와서 스위스랑 가격 비교 해봤는데 위에 있는 Hemnes 나 Besta Burs 제품등은.. 심지어 스위스보다도 훨씬 비싸군요. (스위스는 홈페이지 금액이 세금 포함된 금액입니다.) MALM 같은 저렴한 라인들은.. 아주 약간 싸네요. 이케아 오픈하길 많이 기다렸었는데.. 좀 많이 짜증나는군요. 걍 싼거 사서 버리는 것들만 사야겠네요. 이사 한번하면 삐걱거리고 망가지는 조립식가구.. 비싼돈들여 살 이유가 없죠.
    아 그리고 위에 선진국들하고 비교해서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비싸게 파는거 아니다..하시는 분들...
    국민소득을 놓고 따져보세요. 우리나라 선진국 아니예요. 한국 물가는 미친겁니다.

  3. 5345` 2014.11.21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이케아 정도 살 정도면

    어느정도 인터넷비교는 하는 스마트구매층이죠...

    이케아가 많이 호구로 본게 사실일 듯..ㅋ

  4. BlogIcon 코엔 2014.11.25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20년 살며 언젠가부터 싸다는 장점땜에 아이케아 썼었는데.. 한국에 들어오니 한국에서는 ㅠ 한국인들을 호갱으로 보는듯. 독도 표기를 버젓이 일본해라고 하면서도 장사 해먹을려고.. 하긴 그래도 또 좋다고 사는 사람들 많겠죠. 에효 ㅠ.ㅠ

  5. 씨오브재팬 2014.11.26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까 안사

  6. 2014.11.28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KEA가 우리나라 사람들을 호갱으로 본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호갱이 아닌데 호갱 취급을 하면 IKEA가 멍청한걸텐데, 몇몇 직구족이나 발품팔면서 나름 스마트 컨슈머부심 쩌는 사람들 빼고는 죄다 호갱인거 위에 댓글봐도 답 나오는구만... 호갱을 호갱 취급하는 게 뭐가 잘 못됐다는 건지... 왜 우리가 호갱이 된건지 반성을 하는 게 옳지않나? 애초에 IKEA의 가격 정책을 무리하게 호갱하고 엮는거 부터가 프레임을 잘못 짠거임... IKEA가 정식으로 들어오기 전 병행수입이나 직구 등을 통해 어렵게 구매해서 조립해서 쓰던 사람들은 단지 가격이 싸고 품질이 좋아서 그랬을까? 글쓴이 논지대로 국내에도 싼 가격에 품질이 저렴한 가구가 차고 넘치는데... (심지어 조립 안 해도 되고, 설치비도 안 받는다는데..) 누구나 나름의 합리적인 기준으로 한계효용 체감을 고려한 최선의 소비를 한다. 그게 사람마다 다른 기준일 뿐... 똑같은 물건을 좀 더 싸게 사는게 스마트 컨슈머가 아니란 말이다. 그걸 가지고 호갱이네 뭐네 하는 건 오지랖...

  7. BlogIcon 질린다 2014.11.30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적으로 비교하니 한국만 호갱급은 아니군요. 언플질이라는 것에 치가 떨립니다.. 바보되지 않으려면 사람들이 알아서 거르는 지혜를 기르셔야겠습니다.

  8. 본드 2014.12.05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털에서 검색하면 상위에 나오는 글인데 막상 보니 오히려 헷갈리네요..
    세금 따로라고 각주만 다는 것보다 아예 한국 가격에서 -10%한 가격으로 다시 비교하는 게 도움 될 것 같아요ㅎ
    항상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9. PJH 2014.12.10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케아 가구 구매하고 좋다는 사람들 무지 많더라고요..
    스스로 호갱의 나라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지...독도도 그렇고.
    여튼 맘에 안드는 곳이라 구매 욕구는 저 멀리...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4.12.10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맘에 안 들면 안 사면 됩니다. 그런데 좀 억지 이유를 달지 않았으면 해요. 네이버가 라인에서 동해를 일본해라고 표기 했습니다. 그렇다고 네이버 이용 안 하실건가요?

  10. 케투하새해 2014.12.10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 내용 잘 읽었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의 의견도 공유하자면.. 이케아 에서 파는제품은 8~9천여가지가 넘습니다. 그 모든게 다른 국가보다 싸야 한다면 그건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이 좁은 대한민국 땅덩어리에서도 똑같은 제품 파는가격이 동네마다 다릅니다. 이케아는 한국에서만 무조건 싸게 팔아야하는 자선단체는 아니니.. 그리고 다른 나라 이케아와 가격비교에 관하여 절대적인 액수만을 놓고 비교하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우선 본문에도 기재하셨듯이 한국은 부가가치세 포함 가격입니다. 별도 표기가 법으로 금지 되있습니다. 가까운 중국만하더라도 증치세 17%에 일본은 소비세 8% 미국은 주마다 다르지만 평균 10%정도 , OECD 평균이 18.7%나 됩니다. 그리고 각 나라마다 국민소득과 시장에 형성되있는 가격대가 전부 다릅니다. <-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다른나라 이케아 제품과 가격을 비교해서 비싼건 안사고 싼건 사고 이런식으로 구매하는데 의미가 없다는 뜻으로 해석 해볼 수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국내 경쟁업체와 비교를 해서 구매를 하는게 가장 현명한 판단이 될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똑같은 제품을 해외에서 직구하는게 더 저렴하다면 그게 더 나은 방법이 되겠지요. 이케아가 시장에 형성되있는 가격대를 바탕으로 제품가격을 책정한다는데 예를들어 A라는 컴퓨터 책상모델이 한국에서 10만원대에 형성되있다면 이케아에서는 똑같거나 거의 유사한 제품을 9만원대에 팔아버리면 되는것입니다. <- 이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국내에 형성되어있는 가구 가격대를 제가 알지 못하기에 또 이케아에서 실제 그렇게 책정하는지도 정확하게 모르기에 넘어가겠습니다. 하지만 실제 그렇게 책정이 되고 있다면 그동안 국내기업이 얼마나 비싸게 받아먹었길래 이런 가격대가 형성이 되나 생각 해 볼수도 있겠고 모든 판단은 최종구매하는 소비자가 하는것이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가 호갱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알아보고 구매를 해야겠죠 좀 비싸게 사더라도 소비자 스스로가 만족을 하면 그걸로 그만입니다. 이번 이케아 가격논란은 이케아를 많이 기대했으니 한국에 들어오면 무조건 싸게 팔아야 한다는 심리가 작용해서 그런것도 있겠고 애시당초 처음부터 올라왔던 각종 블로그나 카페 글에 부가가치세니 택스니 이런 조세제도와 현실적인 가격비교 없이 그저 홈페이지에 명시된 액면가로만 비교를 하다보니 한국이케아 제품을 사면 호갱이다~!~ 라는 늬앙스가 아주 크게 풍긴것 같습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ㅎㅎ.. 저도 이것저것 잘 알아보고 구매를 할 생각입니다. 물론 이케아가 가구만 사러 이용하는 단순 가구점도 아니고 제품의 강성과 배송+설치 까지 포함해서 국내제품이 더 뛰어나다면 그것을 이용하는게 낫겠죠 ~ 아무튼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

    • 아웅이 2014.12.19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 댓글중에 젤 객관적인며 논리적인거 같네요.
      오늘 이케아 다녀왔습니다. 저도 여러나라 다니면서 이케아 많이 가봤었는데...전 오히려 생각보다 저렴에 가격에 만족스럽더군요.
      물론 가구 이외의 제품들을 잔뜩 사오긴 했지만...집에와서 다시 봐도 가격대비 좋은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호갱이 되고 되지 않고는....우리 스스로가 하기 나름 아닐까요^^?

    • 호갱? 2014.12.20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국내 가구업체의 폭리때문에 이케아에서도 가격대가 높게 형성 됐다고 생각합니다.
      A라는 제품의 국내가격대가 10만원대 인데 굳이 이케아에서 해외에서 5만에 판다고 국내에서 5만원에 팔 이유가 없죠.. 7~8만원대에 팔아도 잘팔릴테니까요!
      국내업체가 소비자를 호갱취급하니까 해외업체도 호갱 취급하는 겁니다 그래도 잘팔릴테니까요~

  11. 필요하다면 뭐 2014.12.17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보고 심플하면서 실용적인게 많더라구요(장비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수 있겠는데 왜 생각못했지 하는 것들)
    가격 맞으면 사는거고 아니면 못사는거죠 뭐... 진짜 싸다고 해서 카달로그 봤는데 어이없는 가격의 제품도 있고 괜찮은 것도 있던데 싼거는 미끼상품으로 한개 사면 집안 구성이 안되니까 다른 것도 사라는 마케팅 같네요.

  12. 수리수리 2014.12.2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케아 재품이 MDF라는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케아는 MDF 보다 못한 PB입니다. 쉽게 표현하면 굵은 톱밥을 그대로 뭉쳐놓은거라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에 조립식이라.......
    내구성이 결코 좋을수없읍니다.

  13. 호갱? 2014.12.20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기 전에 왜 이케아가 저런 가격대를 형성했는지 한번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글로벌 거대 가구 회사에서 생각 없이 가격을 책정했겠습니까?
    국내 가구시장의 가격대를 보고 이 정도로 팔아도 괜찮겠다는 판단하에 파는거 아닐까요?
    다 국내 가구 업체들 때문이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14. 답글이 안써져서 따로 댓글 남깁니다. 2014.12.29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일본의 엔화 환율이 높았다면 우리나라 이케아 가격이 훨씬 더 쌌을 것이다라는 글에 답글 답니다.

    그동안의 기형적인 엔고 현상이 정상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만약에 ~했다면'을 왜 여기다 적용시키는거죠?

    왜 그런 비정상적인 그것도 과거의 환율을 현재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한국의 이케아 가격을 정당화 시키는건가요?

    절대적 비교, 즉 환율을 토대로 비교해 봐도 한국에서 파는 대부분의 이케아 가구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높게 책정되어 있고
    그 사람들의 소득 수준과 물가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비교를 한다하면 한국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책정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케아의 이런 행태를 옹호하는데 있어 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더군요.

    즉, 자국 기업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고 그걸 가지고 외국 기업의 비정상적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를 정당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국적이 아니라 기업의 행태로 판단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자국 기업이나 외국 기업이나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잘하는건 잘하는거 아닌가요?

    자국 기업인 현대차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판다고 온갖 욕을 다 하면서
    왜 외국 기업인 이케아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파는데 옹호를 하죠?

    이거야 말로 또 다른 형태의 변태적인 사대주의 아닌가요?

    한국 기업은 안되고 외국 기업은 된다는.

    더군다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지도를 팔아 놓고도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뻔뻔하고 망측한 그런 기업을 뭘 보고 다들 쉴드 치는건지요?

    그런 식이라면 일본에게 강제 점령 당하고 창씨 개명해서 일본인으로 사나 한국인으로 사나 입에 밥만 들어가면 되지 뭔 상관이겠습니까?

    그렇게 외국 외국 좋아하면서 왜 정작 정치나 사회면에서는 외국의 자존감을 못 따라 갈까요?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것은 단순한 정치, 즉 상대성을 지니는 문제가 아니라 진실을 왜곡하고 의도적으로 도발하는, 삶 전반과 한국민의 인격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격, 품질, 마인드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데도 자진해서 외국 기업의 부당한 행태를 쉴드 쳐주는 한국민들을 보면서 이케아 사장이 광연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런 식이니 당연히 동해를 동해로 표기한 지도가 아니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파는거죠.

    왜냐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를 한 지도를 팔아도 한국민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길 자청하는데 반해
    일본에서는 동해를 동해로 표기하는 제대로 된 지도를 팔아도 발도 못 붙일테니까요.

    작금의 한국민들의 행태를 보면 나라가 왜 망했었는지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15. 답글이 안써져서 따로 댓글 남깁니다. 2014.12.29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일본의 엔화 환율이 높았다면 우리나라 이케아 가격이 훨씬 더 쌌을 것이다라는 글에 답글 답니다.

    그동안의 기형적인 엔고 현상이 정상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만약에 ~했다면'을 왜 여기다 적용시키는거죠?

    왜 그런 비정상적인 그것도 과거의 환율을 현재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한국의 이케아 가격을 정당화 시키는건가요?

    절대적 비교, 즉 환율을 토대로 비교해 봐도 한국에서 파는 대부분의 이케아 가구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높게 책정되어 있고
    그 사람들의 소득 수준과 물가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비교를 한다하면 한국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책정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케아의 이런 행태를 옹호하는데 있어 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더군요.

    즉, 자국 기업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고 그걸 가지고 외국 기업의 비정상적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를 정당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국적이 아니라 기업의 행태로 판단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자국 기업이나 외국 기업이나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잘하는건 잘하는거 아닌가요?

    자국 기업인 현대차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판다고 온갖 욕을 다 하면서
    왜 외국 기업인 이케아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파는데 옹호를 하죠?

    이거야 말로 또 다른 형태의 변태적인 사대주의 아닌가요?

    한국 기업은 안되고 외국 기업은 된다는.

    더군다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지도를 팔아 놓고도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뻔뻔하고 망측한 그런 기업을 뭘 보고 다들 쉴드 치는건지요?

    그런 식이라면 일본에게 강제 점령 당하고 창씨 개명해서 일본인으로 사나 한국인으로 사나 입에 밥만 들어가면 되지 뭔 상관이겠습니까?

    그렇게 외국 외국 좋아하면서 왜 정작 정치나 사회면에서는 외국의 자존감을 못 따라 갈까요?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것은 단순한 정치, 즉 상대성을 지니는 문제가 아니라 진실을 왜곡하고 의도적으로 도발하는, 삶 전반과 한국민의 인격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격, 품질, 마인드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데도 자진해서 외국 기업의 부당한 행태를 쉴드 쳐주는 한국민들을 보면서 이케아 사장이 광연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런 식이니 당연히 동해를 동해로 표기한 지도가 아니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파는거죠.

    왜냐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를 한 지도를 팔아도 한국민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길 자청하는데 반해
    일본에서는 동해를 동해로 표기하는 제대로 된 지도를 팔아도 발도 못 붙일테니까요.

    작금의 한국민들의 행태를 보면 나라가 왜 망했었는지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16. 답글이 안써져서 따로 댓글 남깁니다. 2014.12.29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일본의 엔화 환율이 높았다면 우리나라 이케아 가격이 훨씬 더 쌌을 것이다라는 글에 답글 답니다.

    그동안의 기형적인 엔고 현상이 정상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만약에 ~했다면'을 왜 여기다 적용시키는거죠?

    왜 그런 비정상적인 그것도 과거의 환율을 현재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한국의 이케아 가격을 정당화 시키는건가요?

    절대적 비교, 즉 환율을 토대로 비교해 봐도 한국에서 파는 대부분의 이케아 가구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높게 책정되어 있고
    그 사람들의 소득 수준과 물가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비교를 한다하면 한국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책정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케아의 이런 행태를 옹호하는데 있어 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더군요.

    즉, 자국 기업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고 그걸 가지고 외국 기업의 비정상적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를 정당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국적이 아니라 기업의 행태로 판단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자국 기업이나 외국 기업이나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잘하는건 잘하는거 아닌가요?

    자국 기업인 현대차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판다고 온갖 욕을 다 하면서
    왜 외국 기업인 이케아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파는데 옹호를 하죠?

    이거야 말로 또 다른 형태의 변태적인 사대주의 아닌가요?

    한국 기업은 안되고 외국 기업은 된다는.

    더군다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지도를 팔아 놓고도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뻔뻔하고 망측한 그런 기업을 뭘 보고 다들 쉴드 치는건지요?

    그런 식이라면 일본에게 강제 점령 당하고 창씨 개명해서 일본인으로 사나 한국인으로 사나 입에 밥만 들어가면 되지 뭔 상관이겠습니까?

    그렇게 외국 외국 좋아하면서 왜 정작 정치나 사회면에서는 외국의 자존감을 못 따라 갈까요?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것은 단순한 정치, 즉 상대성을 지니는 문제가 아니라 진실을 왜곡하고 의도적으로 도발하는, 삶 전반과 한국민의 인격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격, 품질, 마인드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데도 자진해서 외국 기업의 부당한 행태를 쉴드 쳐주는 한국민들을 보면서 이케아 사장이 광연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런 식이니 당연히 동해를 동해로 표기한 지도가 아니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파는거죠.

    왜냐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를 한 지도를 팔아도 한국민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길 자청하는데 반해
    일본에서는 동해를 동해로 표기하는 제대로 된 지도를 팔아도 발도 못 붙일테니까요.

    작금의 한국민들의 행태를 보면 나라가 왜 망했었는지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17. 답글이 안써져서 따로 댓글 남깁니다. 2014.12.29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일본의 엔화 환율이 높았다면 우리나라 이케아 가격이 훨씬 더 쌌을 것이다라는 글에 답글 답니다.

    그동안의 기형적인 엔고 현상이 정상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만약에 ~했다면'을 왜 여기다 적용시키는거죠?

    왜 그런 비정상적인 그것도 과거의 환율을 현재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한국의 이케아 가격을 정당화 시키는건가요?

    절대적 비교, 즉 환율을 토대로 비교해 봐도 한국에서 파는 대부분의 이케아 가구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높게 책정되어 있고
    그 사람들의 소득 수준과 물가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비교를 한다하면 한국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책정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케아의 이런 행태를 옹호하는데 있어 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더군요.

    즉, 자국 기업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고 그걸 가지고 외국 기업의 비정상적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를 정당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국적이 아니라 기업의 행태로 판단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자국 기업이나 외국 기업이나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잘하는건 잘하는거 아닌가요?

    자국 기업인 현대차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판다고 온갖 욕을 다 하면서
    왜 외국 기업인 이케아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파는데 옹호를 하죠?

    이거야 말로 또 다른 형태의 변태적인 사대주의 아닌가요?

    한국 기업은 안되고 외국 기업은 된다는.

    더군다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지도를 팔아 놓고도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뻔뻔하고 망측한 그런 기업을 뭘 보고 다들 쉴드 치는건지요?

    그런 식이라면 일본에게 강제 점령 당하고 창씨 개명해서 일본인으로 사나 한국인으로 사나 입에 밥만 들어가면 되지 뭔 상관이겠습니까?

    그렇게 외국 외국 좋아하면서 왜 정작 정치나 사회면에서는 외국의 자존감을 못 따라 갈까요?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것은 단순한 정치, 즉 상대성을 지니는 문제가 아니라 진실을 왜곡하고 의도적으로 도발하는, 삶 전반과 한국민의 인격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격, 품질, 마인드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데도 자진해서 외국 기업의 부당한 행태를 쉴드 쳐주는 한국민들을 보면서 이케아 사장이 광연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런 식이니 당연히 동해를 동해로 표기한 지도가 아니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파는거죠.

    왜냐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를 한 지도를 팔아도 한국민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길 자청하는데 반해
    일본에서는 동해를 동해로 표기하는 제대로 된 지도를 팔아도 발도 못 붙일테니까요.

    작금의 한국민들의 행태를 보면 나라가 왜 망했었는지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18. 답글이 안써져서 따로 댓글 남깁니다. 2014.12.29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일본의 엔화 환율이 높았다면 우리나라 이케아 가격이 훨씬 더 쌌을 것이다라는 글에 답글 답니다.

    그동안의 기형적인 엔고 현상이 정상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만약에 ~했다면'을 왜 여기다 적용시키는거죠?

    왜 그런 비정상적인 그것도 과거의 환율을 현재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한국의 이케아 가격을 정당화 시키는건가요?

    절대적 비교, 즉 환율을 토대로 비교해 봐도 한국에서 파는 대부분의 이케아 가구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높게 책정되어 있고
    그 사람들의 소득 수준과 물가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비교를 한다하면 한국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책정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케아의 이런 행태를 옹호하는데 있어 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더군요.

    즉, 자국 기업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고 그걸 가지고 외국 기업의 비정상적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를 정당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국적이 아니라 기업의 행태로 판단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자국 기업이나 외국 기업이나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잘하는건 잘하는거 아닌가요?

    자국 기업인 현대차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판다고 온갖 욕을 다 하면서
    왜 외국 기업인 이케아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파는데 옹호를 하죠?

    이거야 말로 또 다른 형태의 변태적인 사대주의 아닌가요?

    한국 기업은 안되고 외국 기업은 된다는.

    더군다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지도를 팔아 놓고도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뻔뻔하고 망측한 그런 기업을 뭘 보고 다들 쉴드 치는건지요?

    그런 식이라면 일본에게 강제 점령 당하고 창씨 개명해서 일본인으로 사나 한국인으로 사나 입에 밥만 들어가면 되지 뭔 상관이겠습니까?

    그렇게 외국 외국 좋아하면서 왜 정작 정치나 사회면에서는 외국의 자존감을 못 따라 갈까요?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것은 단순한 정치, 즉 상대성을 지니는 문제가 아니라 진실을 왜곡하고 의도적으로 도발하는, 삶 전반과 한국민의 인격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격, 품질, 마인드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데도 자진해서 외국 기업의 부당한 행태를 쉴드 쳐주는 한국민들을 보면서 이케아 사장이 광연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런 식이니 당연히 동해를 동해로 표기한 지도가 아니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파는거죠.

    왜냐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를 한 지도를 팔아도 한국민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길 자청하는데 반해
    일본에서는 동해를 동해로 표기하는 제대로 된 지도를 팔아도 발도 못 붙일테니까요.

    작금의 한국민들의 행태를 보면 나라가 왜 망했었는지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19. 답글이 안써져서 따로 댓글 남깁니다. 2014.12.29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일본의 엔화 환율이 높았다면 우리나라 이케아 가격이 훨씬 더 쌌을 것이다라는 글에 답글 답니다.

    그동안의 기형적인 엔고 현상이 정상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만약에 ~했다면'을 왜 여기다 적용시키는거죠?

    왜 그런 비정상적인 그것도 과거의 환율을 현재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한국의 이케아 가격을 정당화 시키는건가요?

    절대적 비교, 즉 환율을 토대로 비교해 봐도 한국에서 파는 대부분의 이케아 가구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높게 책정되어 있고
    그 사람들의 소득 수준과 물가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비교를 한다하면 한국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책정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케아의 이런 행태를 옹호하는데 있어 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더군요.

    즉, 자국 기업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고 그걸 가지고 외국 기업의 비정상적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를 정당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국적이 아니라 기업의 행태로 판단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자국 기업이나 외국 기업이나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잘하는건 잘하는거 아닌가요?

    자국 기업인 현대차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판다고 온갖 욕을 다 하면서
    왜 외국 기업인 이케아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파는데 옹호를 하죠?

    이거야 말로 또 다른 형태의 변태적인 사대주의 아닌가요?

    한국 기업은 안되고 외국 기업은 된다는.

    더군다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지도를 팔아 놓고도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뻔뻔하고 망측한 그런 기업을 뭘 보고 다들 쉴드 치는건지요?

    그런 식이라면 일본에게 강제 점령 당하고 창씨 개명해서 일본인으로 사나 한국인으로 사나 입에 밥만 들어가면 되지 뭔 상관이겠습니까?

    그렇게 외국 외국 좋아하면서 왜 정작 정치나 사회면에서는 외국의 자존감을 못 따라 갈까요?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것은 단순한 정치, 즉 상대성을 지니는 문제가 아니라 진실을 왜곡하고 의도적으로 도발하는, 삶 전반과 한국민의 인격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격, 품질, 마인드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데도 자진해서 외국 기업의 부당한 행태를 쉴드 쳐주는 한국민들을 보면서 이케아 사장이 광연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런 식이니 당연히 동해를 동해로 표기한 지도가 아니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파는거죠.

    왜냐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를 한 지도를 팔아도 한국민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길 자청하는데 반해
    일본에서는 동해를 동해로 표기하는 제대로 된 지도를 팔아도 발도 못 붙일테니까요.

    작금의 한국민들의 행태를 보면 나라가 왜 망했었는지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20. 답글이 안써져서 따로 댓글 남깁니다. 2014.12.29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일본의 엔화 환율이 높았다면 우리나라 이케아 가격이 훨씬 더 쌌을 것이다라는 글에 답글 답니다.

    그동안의 기형적인 엔고 현상이 정상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만약에 ~했다면'을 왜 여기다 적용시키는거죠?

    왜 그런 비정상적인 그것도 과거의 환율을 현재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한국의 이케아 가격을 정당화 시키는건가요?

    절대적 비교, 즉 환율을 토대로 비교해 봐도 한국에서 파는 대부분의 이케아 가구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높게 책정되어 있고
    그 사람들의 소득 수준과 물가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비교를 한다하면 한국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책정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케아의 이런 행태를 옹호하는데 있어 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더군요.

    즉, 자국 기업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고 그걸 가지고 외국 기업의 비정상적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를 정당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국적이 아니라 기업의 행태로 판단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자국 기업이나 외국 기업이나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잘하는건 잘하는거 아닌가요?

    자국 기업인 현대차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판다고 온갖 욕을 다 하면서
    왜 외국 기업인 이케아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파는데 옹호를 하죠?

    이거야 말로 또 다른 형태의 변태적인 사대주의 아닌가요?

    한국 기업은 안되고 외국 기업은 된다는.

    더군다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지도를 팔아 놓고도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뻔뻔하고 망측한 그런 기업을 뭘 보고 다들 쉴드 치는건지요?

    그런 식이라면 일본에게 강제 점령 당하고 창씨 개명해서 일본인으로 사나 한국인으로 사나 입에 밥만 들어가면 되지 뭔 상관이겠습니까?

    그렇게 외국 외국 좋아하면서 왜 정작 정치나 사회면에서는 외국의 자존감을 못 따라 갈까요?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것은 단순한 정치, 즉 상대성을 지니는 문제가 아니라 진실을 왜곡하고 의도적으로 도발하는, 삶 전반과 한국민의 인격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격, 품질, 마인드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데도 자진해서 외국 기업의 부당한 행태를 쉴드 쳐주는 한국민들을 보면서 이케아 사장이 광연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런 식이니 당연히 동해를 동해로 표기한 지도가 아니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파는거죠.

    왜냐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를 한 지도를 팔아도 한국민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길 자청하는데 반해
    일본에서는 동해를 동해로 표기하는 제대로 된 지도를 팔아도 발도 못 붙일테니까요.

    작금의 한국민들의 행태를 보면 나라가 왜 망했었는지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21. 답글이 안써져서 따로 댓글 남깁니다. 2014.12.29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일본의 엔화 환율이 높았다면 우리나라 이케아 가격이 훨씬 더 쌌을 것이다라는 글에 답글 답니다.

    그동안의 기형적인 엔고 현상이 정상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만약에 ~했다면'을 왜 여기다 적용시키는거죠?

    왜 그런 비정상적인 그것도 과거의 환율을 현재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한국의 이케아 가격을 정당화 시키는건가요?

    절대적 비교, 즉 환율을 토대로 비교해 봐도 한국에서 파는 대부분의 이케아 가구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높게 책정되어 있고
    그 사람들의 소득 수준과 물가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비교를 한다하면 한국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책정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케아의 이런 행태를 옹호하는데 있어 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더군요.

    즉, 자국 기업의 행태가 맘에 안든다고 그걸 가지고 외국 기업의 비정상적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를 정당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국적이 아니라 기업의 행태로 판단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자국 기업이나 외국 기업이나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잘하는건 잘하는거 아닌가요?

    자국 기업인 현대차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판다고 온갖 욕을 다 하면서
    왜 외국 기업인 이케아는 외국에서는 싸게 팔고 한국에서는 비싸게 파는데 옹호를 하죠?

    이거야 말로 또 다른 형태의 변태적인 사대주의 아닌가요?

    한국 기업은 안되고 외국 기업은 된다는.

    더군다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지도를 팔아 놓고도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뻔뻔하고 망측한 그런 기업을 뭘 보고 다들 쉴드 치는건지요?

    그런 식이라면 일본에게 강제 점령 당하고 창씨 개명해서 일본인으로 사나 한국인으로 사나 입에 밥만 들어가면 되지 뭔 상관이겠습니까?

    그렇게 외국 외국 좋아하면서 왜 정작 정치나 사회면에서는 외국의 자존감을 못 따라 갈까요?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것은 단순한 정치, 즉 상대성을 지니는 문제가 아니라 진실을 왜곡하고 의도적으로 도발하는, 삶 전반과 한국민의 인격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격, 품질, 마인드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데도 자진해서 외국 기업의 부당한 행태를 쉴드 쳐주는 한국민들을 보면서 이케아 사장이 광연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런 식이니 당연히 동해를 동해로 표기한 지도가 아니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파는거죠.

    왜냐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를 한 지도를 팔아도 한국민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길 자청하는데 반해
    일본에서는 동해를 동해로 표기하는 제대로 된 지도를 팔아도 발도 못 붙일테니까요.

    작금의 한국민들의 행태를 보면 나라가 왜 망했었는지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