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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강점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가입자가 많아서 남은 데이터를 식구들에게 주거나 모자라면 데이터 요청을 통해서 데이터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모자라면 눝질을 해서 공짜 데이터를 얻을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11번가라는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어서 쇼핑 서비스와 연계도 좋습니다
SKT 사용자들은 매년 T 멤버십 포인트를 받습니다. CU편의점, 도미노, 미스터 피자, 롯데리아, 빕스, 엔젤리너스, 뚜레쥬르, 영화 할인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티멤버쉽 포인트가 남을 때가 있는데 연말이 되면 11번가는 SKT이용자들을 위해서 남은 티멤버쉽 포인트를 11번가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티멤버쉽 포인트는 그해 연말까지 다 사용하지 못하면 이월이 안 되고 사라지기 때문에 11번가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포인트로만은 살 수 없고 전체 쇼핑 금액의 일부를 SKT 멤버쉽 포인트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SKT 요금제 할인보다 30%를 11번가 포인트로 돌려주는 11번가 요금제

SKT 이통사를 사용하면서 온라인 쇼핑을 주로 11번가에서 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네요. 
SKT와 11번가는 SKT 이용자 중에서 11번가에서 쇼핑을 주로 하는 분들을 위해서 T나는 쇼핑 포인트 11번가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SKT요금제와 연동하는 11번가 요금제란?

SKT와 11번가가 함께 만든 11번가 요금제는 조금 특이한 개념이긴 합니다. 그래서 설명이 좀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어려운 개념은 아닙니다. 

보통 우리는 이동통신사와 계약을 할 때 1년 혹은 2년 약정을 합니다. 그 1년 또는 2년 동안 이동통신사를 바꾸지 않는 조건으로 이동통신사는 약정을 한 고객에게 약정 할인을 해줍니다. 예를 들어 SKT LTE 75 요금제를 사용하면 매월 18,750원을 약정할인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 약정할인을 요금에서 할인을 받는 것이 아닌 T나는 쇼핑포인트11번가 쇼핑 포인트로 받을 수 있는 것이 11번가 요금제의 핵심입니다. 약정할인 금액 그대로 11번가 포인트로 적립이 되면 별 매력이 없기에 11번가는 약정할인액에 30%를 더해서 할인을 해줍니다.  예를 들어 SKT LTE 75요금제 같은 경우는 그냥 요금제로 할인을 받으면 18,750원을 할인 받지만 이걸 11번가 요금제로 바꾸면 18,750 + 30% = 매월 24,380원을 11번가 포인트로 적립이 됩니다. 

쉽게 말하면 SKT 요금제를 11번가 요금제로 바꾸면 매월 할인받은 약정 요금 할인을 포기하는 대신에 약정할인 금액의 130% 11번가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이 11번가 포인트로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즉 11번가 쇼핑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요금제입니다. 



SKT 요금제별로 보는 T나는 쇼핑 포인트 적립 금액



좀 더 구체적으로 요금제를 보면 12개월 약정과 24개월 약정의 할인 금액이 다릅니다. 당연히 장기 약정계약을 한 SKT가입자에게 더 많은 약정할인을 해줍니다.  제가 쓰는 SKT요금제는 28계열입니다. SKB와 SKT 그리고 일반전화까지 모두 SKT 계열사로 묶었기 때문에  안심요금제가 공짜입니다. 그래서 속도가 좀 느려도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쓸 수 있는 안심옵션제를 두고 아주 저렴한 28계열 요금제를 씁니다. 

28계열 요금제는 매달 7,500원의 요금 할인을 받습니다. 이걸 11번가 요금제로 바꾸면 할인금액의 130%를 11번가 포인트로 적립을 해주니 9,750원의 11번가 포인트가 적립이 됩니다. 이걸 1년으로 모으면 11만 7천원의 11번가 포인트 적립액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말이지만 11번가 요금제를 바꾸면 요금 할인은 사라지게 됩니다. 즉 28계열 요금제 같은 경우 7,500원의 할인 없이 2만8천원의 요금을 내야 합니다. 대신 그 할인 금액에 30%를 더해서 11번가 포인트로 이동(쉬프트) 하는 것이죠. 



11번가를 꾸준히 자주 사용하는 분들에게 좋는 새로운 SKT요금제인  11번가 요금제

현금이 아닌 포인트로 준다고 하면 걱정이 생기죠. 1만원 구매 고객만 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이나 제품 구매액의 30% 이하 또는 특정 카테고리 제품만 포인트 금액으로 결제할 수 있다는 등의 짜증 나는 제한이 걸려 있으면 짜증이 납니다.

그러나 이 11번가 요금제의 포인트는 상품 구매 시 카테고리 제한이나 금액 제한이 없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11번가 요금제에서 받은 포인트와 다른 이벤트나 구매를 통해서 받은 포인트도 합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쿠폰 사용 제한도 없습니다. 그냥 현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아쉽게도 포인트를 받은 후 90일 이내에 써야 합니다. 포인트는 매달 다음 달 7일에 적립이 됩니다. 
이런 이유로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긴 힘들지만 SKT 이통사를 이용하면서 11번가에서 주기적으로 쇼핑을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요금제입니다. 특정 타켓층을 위한 요금제라고 봐야겠죠. 



T나는 쇼핑포인트 11번가 요금제 가입 방법

가입은 티월드 사이트 상단 왼쪽의 검색창에 'T나는 쇼핑 포인트'로 검색하면 자세한 설명과 혜택이 소개 되어 있고 서비스 신청을 하면 됩니다. 가장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죠. 서비스 신청을 클릭 하면 SKT 이용자 핸드폰으로 인증 문자가 날아가고 인증을 하면 요금제가 변경이 됩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고객센터 114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뭐 고객센터 상담사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이통 3사 중에 가장 친절한 곳이기도 하고 업무처리도 잘 합니다. 11번가 요금제로 바꾸고 싶다면 바로 알아서 잘 처리해 줄 것입니다. 



가까운 SK대리점에 가도 됩니다. 젊은 분들이라면 T월드 홈페이지에서 가입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할 것이고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114로 전화를 걸어서 처리 해도 됩니다. 아니면 SK텔레콤 대리점 보이면 그곳에서 11번가 요금제로 바꾸고 싶다고 말하면 됩니다. 



SKT 11번가 요금제의 또 다른 혜택

SKT의 11번가 요금제를 선택한 분들에게는 1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5천원을 할인 해주는 50% 쿠폰을 지급합니다. 중복 할인도 가능하기에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최대 5천원이고 보통 11번가에서 제품 구매할 때 1만원 이상을 구매하니 그냥 5천원 할인 쿠폰으로 봐도 되겠네요. 



여기에  호핀은 50% 할인 쿠폰과 멜론은 500원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SKT의 T나는 쇼핑포인트 11번가 요금제는 색다른 요금할인방법입니다. 기존의 약정 계약을 맺고 이통사 요금을 할인 받는 대신에 그 요금의 130%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1번가 포인트로 130% 돌려주는 요금제입니다. 

이 11번가 요금제는  SKT사용을 하면서 꾸준히11번가를 이용하는 분들에게 큰 매력을 가진 SKT요금제입니다.
특히, 출 퇴근 시간에 모바일 쇼핑을 하는 분들은 '쇼핑데이터 프리'를 선언한 11번가는 11번가 앱이나 웹을 통해서 11번가에 접속을 하면 데이터 소모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좀 더 장시간 꼼꼼하게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T나는 쇼핑포인트 11번가 요금제 바로가기

http://www.11st.co.kr/browsing/MallPlanDetail.tmall?method=getMallPlanDetail&planDisplayNumber=894213

<이글은 11번가의 후원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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