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어제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이었습니다. 앞으로 매일 매일 낮의 길이가 하지까지 길어질 것입니다.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춘분 추분 하지 동지가 생기는 이유가 지구가 90도로 발딱 서서 돌아가는 것이 아닌 23.5도 기울어져서 낮과 밤의 길이가 달라서 겨울이 생기고 여름이 생긴다고 배웠습니다.

또한, 지구가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남반구와 북반구이 계절이 반대가 되었다고 배웠죠. 당시 선생임은 지구 모형을 들고 열심히 설명을 했고 칠판에 지구를 그려서 설명을 했지만 단박에 이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당시는 시청각 자료들이 너무나도 부족 했습니다. 

교육용 전도 같은 것이 제공 되었지만 선생님들은 그걸 잘 이용하지 않더군요. 귀찮아서 그런건지 아무튼 비디오도 없고 그렇다고 사진 자료도 없이 그냥 말과 그림과 지구 모형으로 설명을 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변해서 초등학교 교실마다 대형 평판TV가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 대형TV를 보면서 과학을 배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동영상 자료로 단박에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시청각 자료로 좋은 영상을 나사가 공개 했습니다. 


위 영상은 Meteosat이라는 정지기상위성이 촬영한 영상입니다. 이 Meteosat 기상위성은 2010년 9월부터 오전 6시에 지구를 적외선으로 촬영합니다.

나사는 이 영상을 타임랩스 영상으로 제작해서 공개 했습니다. 요즘 나사가 이런 시청각 자료를 만들어서 잘 배포하네요


위 영상을 보면 지구의 춘분 하지 추분 동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과학의 발전과 영상의 발전으로 이런 영상도 그림이 아닌 영상으로 보는 시대가 되었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