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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상용화 되고 현실화 되고 일상재가 되면 이전 보다 정보화 시대가 더 빠르게 진행 될 것입니다. 세상 모든 정보, 특히 개인이 만들어내는 정보량이 어마어마 커지고 그 정보를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에 생활이 더 편리해 질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그러나 분명, 부작용도 있을 거예요. 부작용에는 쓰잘덱 없는 정보도 많아질테고 오히려 잡스러운 쓰레기 정보를 들여다 보다가 시간만 축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걸 잘 컨트럴 하면 나에게 즉각적이고 유의미한 정보를 빠르게 받을 수 있어서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그걸 이용하는 정보 처리 비용이 비싸지면 전체적으로 통신비용이 올라서 부담이 될 수도 있겠네요. 또한, 세상이 네트워크로 묶이면 이번 개인정보 대란처럼 해킹으로 인해 피해가 좀 더 커질 것입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대표주자는 스마트와치입니다. 이미 삼성전자가 갤럭시 기어와 기어2로 큰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스마트와치의 효용성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이동을 하면서 이동 예상 시간을 알 수 있고 



택시가 언제 오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서퍼들은 오늘 해파리가 출몰하는 경보를 받고 서핑을 피할 수도 있죠


간단한 문자가 오면 음성으로 답 문자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이동 거리와 칼로리 소비량도 실시간으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목욕탕에서도 문자를 받고 경기 결과를 바로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위 영상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의 콘셉트 영상입니다. 이런 행동을 당장 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몇년 안에 실현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구글 웨어러블 디바이스 생태계인 안드로이드 웨어를 구축할 예정

선점효과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수백 억의 적자를 내도 많은 투자가들이 투자하는 이유는 시장 선점효과 때문입니다. 당장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수익 모델은 없어도 시장 점유율만 높아도 많은 투자자들이 돈을 들고 투자를 합니다. 수익이야 나중에 생겨도 되지만 한번 시장에서 밀려나거나 유의미한 점유율을 보이지 못하면 도태가 되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빠른 추격자 방식을 탈피해서 스마트와치 시장을 노크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의 승자는 구글이나 애플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구글은 안드로이드라는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삼성전자도 이번 '갤럭시 기어2'에서 타이젠이라는 삼성이 참여하는 운영체제를 탑재 했지만 타이젠을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많지도 않고 아직 검증도 되지 않은 상태라서 좀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무기로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발표 했습니다. 
이 안드로이드 웨어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맞춤형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 영상에 자세히 설명 되어 있습니다. 정리를 해 보면
안드로이드 웨어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확장 플랫폼으로 안드로이드 폰 처럼 단말기 제조업체들이 안드로이드 웨어 플렛폼을 이용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대표주자인 스마트 와치를 통해서 설명을 하고 있네요

위 영상을 보면 스와이프를 통해서 날씨, 시간, 교통, 비행기 시간, 스포츠 경기 결과 등을 아주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인데요. 구글 NOW와 비슷하네요. 스마트 와치의 단점인 입력에 대한 불편함은 OK! 구글 이라고 말하면 음성으로 입력을 할 수 있습니다. 시끄러운 곳에서는 인식률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점점 좋아지겠죠. 음성 인식률은 구글이 최고잖아요

애플도 시리라는 음성인식 기능이 있기에 구글과 애플이 또 다시 스마트폰에 이어서 스마트와치 시장에서 대격돌을 할 듯 하네요. 애플은 자체 제작하겠지만 구글은 안드로이드폰처럼 개발자 킷인 SDK를 공개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게 개방할 예정입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의 첫 작품은 모토로라의 스마트와치인 모토360이 될 것입니다. 놀랍게도 둥근 형태의 시계입니다. 디스플레이가 둥근 형태가 될텐데 제고가 상당히 까다로울텐데 둥근 형태를 고수했네요. 효용성은 모르겠지만 디자인만 봐도 시계인지 바로 알겠는데요

그리고 올 여름에 출시할 LG전자의 G Watch가 그 뒤를 이을 예정입니다. 
구글은 이미 안드로이드 웨어를 개발할 수 있그 프리뷰 버전 SDK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은 스마트와치 시장은 또 다시 구글과 애플의 대결이 되겠네요. 삼성전자와 소니등이 있긴한데 워낙 이 구글 안드로이드 생태계가 커서 또 다시 흡수 되지 않을까 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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