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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라는 세계는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일단 물리적인 크기가 없는 가상의 공간 같기도 하지만 분명 그 가상의 공간이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오프라인인 현실계에 영향을 줍니다. 제가 이렇게 온라인에 글을 쓰면 모니터 앞에 있는 오프라인 사람들이 보고 읽죠. 따라서 가상 공간이라고 하는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 다만 그 크기나 규모가 눈에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 오프라인과 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세계 최대 검색엔진인 구글의 크기를 우리는 가늠할 수 없습니다. 0과1로 된 디지털 세계는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하고 또 쉽게 지울 수 있으니까요. 물론 전송 선로나 HDD의 충분한 지원이 있어야겠지만요

위 지도는 Martin Vargic이라는 아마츄어 지도 제작자가 만든 인터넷 지도 1.0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실제 지구의 지도 같이 보이지만 조금 다릅니다. 


먼저 서쪽 대륙에는 구글이 보입니다. 구글이 가장 큰 땅을 차지하고 있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보입니다



동쪽대륙은 마이크로소프트, HP, IBM, 오라클, 아마존, 아도비사가 보이네요.  온라인 세상의 2개의 거대한 탑이 바로 구글과 MS사인데요. 두 대륙을 호령하네요



애플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 만드는 회사인데요. 따로 대륙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지도 맨 밑 부분에 보면 스펨의 바다가 있습니다. 

 

이 지도는 허투루 만든 지도는 아닙니다. Alexa라는 웹 트래픽 분석 사이트의 트래픽 순위를 보고 그 크기에 맞게 제작한 지도입니다. 트래픽 1위는 구글이고 2위는 페이스북, 3위는 유튜브네요. 한국 1위는 네이버로 172위입니다. 

한국이 IT강국이다 뭐다 해도 한국 1위 웹 사이트가 171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서비스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서비스가 게임 말고 있나요?. 그나마 게임도 악마라고 쳐다보는 정부가 한국 정부이고 하나 둘 씩 해외로 떠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국 IT가 살려면 방통위부터 분쇄해야 합니다. 그 방통위가 그나마 체력이 약한 한국 IT를 다 말아먹고 있습니다

다음은 402위네요. 티스토리는 1,224위입니다. 

위 인터넷 지도 1.0의 고해상도 이미지는 

http://jaysimons.deviantart.com/art/Map-of-the-Internet-1-0-427143215 에 있고 프린팅 서비스도 하고 있네요



위 이미지는 Randall Munroe가 2010년에 만든 온라인 커뮤니티 지도입니다. 이 지도도 재미있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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