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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에너지는 태양광, 풍력 등의 자연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 방식이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특히 태양광은 풍력 발전과 달리 소음 문제도 없어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데 문제는 효율이 높지 않다는 것이 흠입니다. 많은 회사들이 태양광 발전 소자를 개발하고 있지만 효율 개선이 팍 크게 늘지 않네요. 태양광이 일상화 되려면 스마트폰을 창가나 햇빛에 노출하고 약 2시간 후에 완충 되는 시대가 오는 시대가 오면 태양광 산업은 폭발적인 성장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날은 바로 오긴 힘들어요.

그래서 다양한 보조 도구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구로 태양광을 모으는 Rawlemon 태양광 발전기

독일 건축가인 Andre Broessel은 거대한 크리스탈 구로 달린 태양광 포집 발전기 Rawlemon을 2012년 만들었습니다. 
Rawlemon의 특징은 거대한 크리스탈 구로 태양광을 그러 모아서 태양광을 집중 시켜서 보다 높은 효율의 태양광 발전을 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 구 뒤쪽에는 태양광 전지판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Rawlemon은 99% 투명도를 유지하고 있는 크리스탈 구로 기존의 태양의 위치를 따라가는 형태의 태양광 발전보다 70% 효율이 더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흐린날도 심지어 달빛으로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 Rawlemon도 태양의 위치를 따라서 트래킹을 합니다. 하지만 이 크리스탈 구 가격이 엄청날 듯 하네요. 또한, 깨질 위험도 있어 보이는데 깨질 위험은 없고 내구성은 약 10,000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렇게 큰 구슬을 만드려면 엄청난 돈이 들텐데요. 이게 과연 효율적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Rawlemon은 2013년 월드 테크놀러지 네트워크 어워드에서 최종 본선에 진출한 아이디어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태양광 에너지 효율 개선이 무엇보다 시급하네요


출처 http://inhabitat.com/rawlemons-new-betaray-solar-energy-generator-is-a-crystal-ball-that-harvests-light-from-the-sun-moon-and-clouds/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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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15.06.18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핼로우맨 2016.08.06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저거 물체우는 아크릴통으로 아는데요

    뭔가 잘못알고계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