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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추위가 점점 더 싫어집니다. 작년 재작년 겨울은 정말 악몽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눈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오니 짜증이 나네요. 아니 눈 올 때는 좋습니다. 그런데 그 눈이 서서히 녹으면서 주변 온도를 확 내리는지 연일 강추위에 화가 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눈이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올 겨울이 좋습니다. 눈이 거의 안 오네요. 오늘도 눈 소식이 없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눈이 많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빗자루 질을 해야 하는 전방의 군인들은 눈이 아주 넌더리가 나죠




그런데 눈이 많이 내리는 지방이나 지역에 사는 분들이 솔깃한 눈 치우개 장비가 있네요. 아니 군인들이 가장 즐거울 만한 소식입니다. 위 장비는 눈을 아주 빠르고 효과적으로 치우는데 도움이 되는 Snow Wolf SW0310 눈 치우개입니다


이 바퀴가 달린 눈 치우개는 아주 적은 에너지로 쉽게 눈을 치울 수 있습니다. 
보통 눈 밀대나 너까래라고도 하죠. 이 너까래에 바뀌를 달아서 좀 더 쉽게 치울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바퀴 달린 너까래로 눈을 쭉 밀고 가다가 눈을 쌓을 곳에서 퉁하고 너까래를 튕겨주면 눈이 점핑하면서 쌓이게 됩니다. 바퀴의 반동력을 이용해서 보다 멀리 보낼 수 있습니다. 바퀴는 고무 타이어인가 봅니다.




안 쓸 때는 접어서 보관하고 자동차에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아마존에서 139달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군용품으로 전방에 보급해야 할 필수 제품입니다. 보급 안 해주면 직접 만들 수 도 있겠는데요. 요즘 길거리에 방치 되고 있는 자전거 많은데 이런 자전거를 수거해서 자전거 바퀴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출처 http://www.amazon.com/dp/B001I7JWTO/?tag=059-20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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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ckin79.tistory.com BlogIcon 나울었쪄 2014.01.18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퀴역활도 하고 지렛대 역활도 해주는군요 ~~~!
    눈 많이 오는 곳은 사용하기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