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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하면 뭐든 다 이슈가 됩니다. 애플이 스마트 와치를 만든다고 하자 너도 나도 스마트 와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 와치는 이미 나온 제품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소니의 스마트 와치죠. 그러나 큰 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 

아직 시작이 무르익지 않았고 생소한 카테고리이기 때문이겠죠. 저는 스마트 와치 하나 만으로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스마트 와치는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어도 문자를 주고 받을 수도 웹 서핑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스마트 와치는 셔틀 개념으로  모선인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과 연결해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악세사리로 접근하면 큰 성공은 힘들어도 작은 성공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니의 SmartWatch2 스펙과 성능 정보


소니의 SmartWatch2는 전작이 있던 제품입니다. 그러나 저도 그 사실을 몰랐을 정도로 인지도가 낮았습니다. 
이 소니의 SmartWatch2(스마트와치2)는 엑스페리아 Z Ultra는 6.3인치 스마트폰 발표와 함께 소개가 되었는데 엑스페리아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악세사리 제품입니다. 

그렇다고 소니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전용 악세사리는 아니고 안드로이드폰이면 다 호환이 가능합니다. 

먼저 디스플레이 크기는 OLED 디스플레이로 1.6인치로 220 X 176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입니다. 이 작은 크기 때문에 제가 단독으로 쓰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이 크기는 스마트와치1의 128 X 128 해상도의 1.3인치보다 살짝 더 커졌습니다. 


또한 스마트와치1에는 없던 방수, 방진 기능이 추가되어서 비오는 날이나 주방에서 설젖이나 수영을 할 때도 물에 젖지 않습니다. 크기는 41.6 X 41.1 X 9mm이고 무게는 본체만 23.5g, 실리콘 시계줄은 48.4g입니다. 메탈 시계줄은 122.5g입니다. 

연속 구동시간은 3~4일 정도이고 많이 사용하지 않으면 5~6일 정도입니다. 이것도 좀 문제네요. 시계란 무릇 한 번 밥을 주면 몇개월을 가야 하지만 디스플레이가 있는 제품이라서 오랜시간이긴 하지만 충전을 수시로 해줘야 하네요. 이거 참 번거로을 듯 합니다. 



NFC를 지원하며 스마트폰과 NFC기능을 이용해서 원터치로 블루투스 링크를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는 3.0에 대응하며 영어, 일본어 등의 다국어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한국어는 지원 안 할 듯 하네요. 왜먀하면 한국에서 익스페리아 제품 구입하기 힘들 정도로 요즘은 제품이 한국에서 출시도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삼성이나 엘지 혹은 팬택에서 스마트와치 내년 초반기에 나올걸요. 물량 , 마케팅 공세에 소니 출시해봐야 인기 없을 것입니다. 



소니 스마트와치2 속의 기능을 보면 음성 통화 컨트롤, 통화 기록,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알람 기능과 음악 재생 리모컨, 날씨, 달력, 기타 어플이 설치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카메라 리모컨도 있어서 스마트와치로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충전은 마이크로USB로 하면 됩니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악세사리 치고는 실용적이긴 한데 문제는 한국에서 판매가 힘들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좀 더 패셔너블 했으면 했는데 디자인이 좀 아쉽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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