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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수면이 부족한 우리 청소년들, 독일어 시간에 독일어 선생님은 들어오자마자 10분간 무조건 재웠습니다. 참 세상에 그런 선생님 없습니다. 반 성적 떨어졌다고 집단 매질을 하는 선생님은 많이 봤어도 수업시간에 잠 잘 시간을 주는 선생님은 처음이었습니다. 

수면이 부족한 학생들은 쉬는 시간 10분을 대부분 자는 것에 할애합니다. 
책상에 책 올려 놓고 자는 10분은 꿀잠이죠. 그런데 이 10분도 아주 달콤하게 잠을 자면 더 좋겠죠. 그래서 나온 것이  베개가 되는 공책입니다. 


평상시에는 그냥 스프링 공책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다 졸리우면 바람을 불어서 빵빵하게 해준 후에 그 위에 졸도하듯 자면 되비다. 이 Pillow Book은 JWT의 브라질 지사가 제작한 것인데 "Have a Break Have a Kit Kat" 프로모션 용으로 제작한 듯 합니다. 





정말 신선한 아이디어 아닌가요? 청소년 간식이나 학용품 혹은 학생용품 만드는 회사가 상품화 시켜서 판매해도 잘 팔릴 듯 하고 아니면 경품으로 나눠줘도 좋을 듯 하고요. 행사장에서 나눠주면 더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제작비도 저렴할 것 같은데요. 학생들에게 큰 인기가 있을 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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