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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탄 모양의 오래가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필립스 사운드슈터 본문

IT/가젯/IT월드

수류탄 모양의 오래가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필립스 사운드슈터

썬도그 2013. 6. 7. 11:25

더운 여름 야외 할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 트랜드는 아빠 어디가(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인기 때문인지 캠핑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모닥불이나 고기를 궈 먹으면서 밤 바람에 취하는 모습은 여름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캠핑 장비가 불티나게 팔리고 캠핑카 수요가 늘고 있는 모습을 보면 한국도 풍요로운 나라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야외 활동을 할 떄는 mp3플레이어와 함께 작은 휴대용 스피커를 대동합니다. 텐트 안에서 틀어 놓고 자면 꿀잠을 잘 수 있습니다. 아니면 자전거 라이딩이나 한 적한 곳에서 시간을 보낼 때는 이어폰 보다는 스피커가 좋습니다. 


필립스에서 나온 사운드슈퍼는 휴대용 스피커입니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링크가 가능하면 최대 10미터 정도 떨어져도 링크가 가능합니다. 생긴 것이 전방! 수류탄 같이 생겼네요.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 한 번 충전해서 약 8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함이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중에는 4시간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은 장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자전거나 등산하는 분들의 배낭에 걸 수 있는 고리가 있습니다. 학생들 가방에 걸어도 좋고요. 
이렇게 휴대성이 무척 뛰어난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 아마존에서 48달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 많이 하는 분들이나 자전거 타고 가면서 이어폰 대신에 스피커로 들을 분들이 좋겠네요. 어깨걸이에 걸면 작은 소리로도 혼자만 크게 들을 수 있고요

출처 http://www.amazon.com/s/ref=nb_sb_noss?url=search-alias%3Delectronics&field-keywords=Philips+SBT30%2F37&tag=technabob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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